bushik kim 해거름 2022-09-13 [새벽詩壇=김부식 선교사] 해거름 » 해거름 나그네 신음소리 하늘을 이고 붉은 볕이 흩어진 설산은 익는다 이때쯤 반변천 돌밭을… Read More 한가위 2022-09-13 [새벽詩壇=김부식 선교사] 한가위 » 한가위 천산을 삼켜 불룩해진 둥근 달 너머에… Read More 노을 2022-09-13 [새벽詩壇=김부식 선교사] 노을 » 부제: 서진西進» 노을 서쪽은 고요히 긴 옷고름을… Read More 우리 2022-09-13 [새벽詩壇=김부식 선교사] 우리 » 우리 둘의 걸음 황홀한 추억을 풀어 사무친 가슴을 털어낸 아침이다… Read More 길 2022-09-13 [새벽詩壇=김부식 선교사] 길 » 길 카작사막에 희부연 서남풍 비구름 몰고 온 새벽… Read More 추억 2022-09-13 [새벽詩壇=김부식 선교사] 추억 » 추억 아침 햇살 매달린 창가로 지그시 눌러둔… Read More 어머니 2022-09-13 [새벽詩壇=김부식 선교사] 어머니 » 어머니 을미년 오월 스무닷새 새가 용이 되었다고… Read More « Previ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