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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소개

인터넷신문 유크디지N은 K_디아스포라 네트워크 뉴스 플렛폼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디지털 저널 및 출판에 맞춤 모든 굿 뉴스를 슬로건으로 온 세계 한국인 디아스포라들과 진실한 정보의 소통과 공유를 담아내겠습니다. “나 그리고 너, 우린 모두 크리스챤~” 이라는 공통의 아이덴티티로, 온 세계 한국인 디아스포라들과 국내외 모든 교회를 연결하는 공정, 진실, 진리에 바탕을 둔 기독 정론지입니다.

인터넷신문 유크디지앤은 K_디아스포라 네트워크 뉴스 플렛폼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온 세계 한국인 디아스포라들과 진실한 정보의 소통과 공유를 담아내겠습니다. “나 그리고 너, 우린 모두 크리스챤~” 이라는 공통의 아이덴티티로, 온 세계 한국인 디아스포라들과 국내외 모든 교회를 연결하는 공정, 진실, 진리에 바탕을 둔 기독 정론지입니다.

<유크디지앤>은 지난 20년 동안 유럽과 독일에서 발행된 유럽크리스챤신문(발행인 이창배 목사)을 전신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크(유럽크리스챤신문의 줄임말)는 유럽 한인 디아스포라 및 교포사회에 널리 알려진 그대로, 그동안 유럽의 한인 디아스포라교회와 및 사역자, 성도들을 대상으로한 유일의 기독교 정론지로써 신문 발행을 해왔습니다.

또한 유럽 전역에 산재 되어 유럽 재복음화 및 선교의 최전선에서 수고하며 선교사역에 땀을 흘려 온 모든 동/사역자들과 선교 정보의 소통과 공유를 아우르는 선교 네트워크의 한 축을 담당해 오던 차, 2020년 초부터 급속하게 진행된 코로나-19 펜데믹이 유럽과 세계를 위협하며 등장한 신조어 언탁트와 뉴노멀 시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환기를 맞이해 한국으로 본지를 이전하고, 2021년 초부터 미디어 저널이라는 온라인 기독 언론으로 새 출발을 하게 됐습니다.

언탁트와 뉴노멀 시대의 도래는 급격하게 우리들의 일상의 삶을 바꾸게 했으며, 예배 또한, 정부와 사회로부터 제한을 받아야 하는 등,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도록 했지만, 또 다른 면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의 도래는 또 새로운 기독교의 미래를 디자인하고, 바꾸어야 할만한 도전을 불러일으키는 동기가 됐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이러한 결단에 따라서 <유크디지앤>은 새로운 플렛폼으로의 온라인 저널리즘을 표방하면서 온 세계에 흩어진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연결하고, 그 역량을 모아 마지막 때 예수님의 선교 지상명령(마28:16-20)을 달성해 가는 사역의 한 부분으로서 신선하면서, 선명성을 갖춘 복음 중심의 인터넷 기독교 언론으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인터넷신문  <유크디지앤>은 국내와 세계의 디아스포라로서 다양한 계층의 객원기자, 전문 필진이 알찬 칼럼과 기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목회자, 선교사, 교수, 신학생 및 여러 필진이 올린 글들은 한국교회의 미래를 향한 진정성 있는 울림과 포럼의 장이 될 것입니다.

신문사 등록 정보

인터넷신문 등록   서울 아, 53526
등 록 일   2021년 2월 1일
종별 및 간별   인터넷신문
사업자 등록   512-92-01661
발행주소지   서울 중구 퇴계로36길 46, 2층(필동 2가, 유창빌딩)
대표전화 및 이메일   010-4497 7160/   gypy227@naver.com
발행 및 편집인   이창배
청소년보호책임자   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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