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식시인 물든 달빛 2023-09-27 물든 달빛 (추석 앞둔 타향이야기) 희미한 기억은 한 움큼 거머쥔 추억이다 질펀히… Read More 메아리 2023-05-09 메아리 님을 품은 새벽마다 어디에도 닿지 못한 내 아린 노래는… Read More 설목 雪木 2023-01-02 설목 雪木 하얗게 가슴을 연 알마티 겨울은 바랜 유년의 수다한… Read More 추억 2022-09-13 [새벽詩壇=김부식 선교사] 추억 » 추억 아침 햇살 매달린 창가로 지그시 눌러둔… Read More 어머니 2022-09-13 [새벽詩壇=김부식 선교사] 어머니 » 어머니 을미년 오월 스무닷새 새가 용이 되었다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