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김부식시인

물든 달빛

물든 달빛 (추석 앞둔 타향이야기) 희미한 기억은  한 움큼 거머쥔 추억이다 질펀히… Read More

메아리

메아리   님을 품은 새벽마다 어디에도 닿지 못한 내 아린 노래는… Read More

설목 雪木

설목 雪木   하얗게 가슴을 연 알마티 겨울은 바랜 유년의 수다한… Read More

추억

[새벽詩壇=김부식 선교사] 추억  » 추억 아침 햇살 매달린 창가로 지그시 눌러둔… Read More

어머니

[새벽詩壇=김부식 선교사] 어머니  » 어머니 을미년 오월 스무닷새 새가 용이 되었다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