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송에세이=이요한 감독] 한 분이신 주께서 » 긴 겨울 뜨거운 바람 시리즈 3회 »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아름답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ᆢ..... (로마서10:12-13,15)
이…
[문화저널=조기칠 목사] 헨델의 메시아(Handel’s Messiah) »
헨델을 들으면 삼손이 떠오른다...
그의 나이 52세 때 뇌졸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증상으로, 네 손가락을 움직일 수조차 없는 거의 반신불수의 폐인이 되고 말았고, 설상가상으로 그의 오페라의 인기는 시들어져 가서 결국 회사는 망하고 맙니다. 삶을 포기하며 절망과 좌절 가운데 병상에 누워있을 때, 찰스 제넨스라는 친구가 찾아와서,”자네, 인생을 포기하기에는 너무…
[문화칼럼=김태연 교수] 2023년을 보내며 영적인 유산과 교훈 »
휴전 이후 70년을 보내면서 그간의 축복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글...
초일류 대한민국에 대한 비전이다. 이는 앞에서 말한 대로 직장 선교하는 교회의 개념이 코로나 바이러스-19 이후의 코리아 빅토리 한국교회로 가는 첩경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의 직장인이 1,200만 명인데 그 중에 십일조만 직장 선교사가 되어도 120만 명입니다. WOMAN입니다.…
[문화저널=조기칠 목사] F. Shubert, 겨울나그네, D.911 »
늦가을 잘 어울리는 음악 한 곡 추천하라면...
’겨울 나그네‘는, 슈베르트가 자신이 직접 구성한 것으로는 그의 마지막 가곡집입니다.
슈베르트가 그의 생애를 마감하던 즈음인 1827년에 쓴 겨울 나그네는 4년 전에 쓴 연가곡 집‘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처럼’ 어떤 일정한 줄거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슈베르트는 ‘겨울 나그네‘에서 독일 시인인 뮐러의 시를…
[경기북부=유크] 세기총,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DMZ 세계평화 추수감사축제’ 개최 »
11월 24-25일(토), 양일간 비무장지대(DMZ), 캠프 보니파스(JSA교회) 진행...
‘DMZ 세계평화 추수감사축제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강성종 장로, 세기총 공동회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2023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정전을 소망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염원하고,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전쟁의 종식을 바라며,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스라엘-팔레스타인(하마스) 전쟁의 크리스마스…
[역사저널=강석진 목사] 한미수교 140년사의 근대문명 리뷰-4 »
조선 근대문명화, 미국정부 차원 아닌 미국교회 통해 예비하심 ...
하나님께서는 조선을 향한 근대문명화는 미국의 정부 차원이 아닌 미국 교회를 통해 행하실 것을 준비시키셨다. 그 근거로서 조선의 방미 외교 사절단이 1883년 9월에 미국 센프란시스코에 당도하여 그곳에서 미대륙을 횡단하는 열차를 타고 뉴욕을 향해 여러 날을 가는 중에 같은…
[서울=유크] 아신대(ACTS)난민연구소, 난민학술세미나 개최 »
제5차, 한국교회 순회, 난민 이주민 선교세미나 겸해...
아신대학교(ACTS) 난민연구소(소장 김요한 목사)가 주최한 제5회 ACTS 난민(이주민) 선교 학술세미나가 2023년 11월 28일 (화) 오전10:00~13:00까지 은현교회(서울 송파구 중대로24)에서 A-PEN & ACTS 난민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됐다.
5회난민선교세미나_발제자 ◙ Photo&Img©ucdigiN
이날 난민학술세미나를 주최한 김요한 목사(아신대학교 난민연구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은 난민 이주민의 대이동의 시대입니다.…
[문화저널=조기칠 목사] 늦가을엔 차이코프스키 피아노협주곡 1번을 듣자 »
늦가을 잘 어울리는 음악 한 곡 추천하라면...
차이코프스키(Pyotr Ilyich Tchaikovsky, 1840.5. 7-1893.11. 6)는 서유럽의 낭만파의 음악 기법에 러시아의 민족적인 정서를 조화시켜서 러시아음악의 기틀을 마련한 19세기 후반의 위대한 러시아 작곡가입니다.
그는 나폴레옹의 유럽과 러시아침공으로 유럽을 중심으로 불일 듯 일어난 민족주의 음악(국민주의 음악)의 흐름을 거부하며 낭만파음악을 끝까지…
[챗GPT에 대한 성도 인식] 설교에 대한 챗GPT의 역할, ‘부정적’ 76%! »
성도들 중 76%, ‘제한적 역할을 하거나’,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할 것’ 부정적 인식!
이번 <넘버즈 215호/ 2부>에서는 교회 출석 개신교인(성도)의 챗GPT 인식을 살펴보았다. 챗GPT를 알고 있는지를 물은 결과, 성도 59%가 챗GPT를 ‘알고 있다(구체적+약간)’고 응답해, 10명 중 6명은 챗GPT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직장/교회에서의 피드백 문화] 목회 피드백 받는 목회자일수록 교인 수 증가 더 높게 전망! » 목회데이터연구소 넘버스215»
한국 직장 문화 ‘개방적 27%’, 한국교회 문화 ‘권위적 56%/보수적 46%’!
이번 <넘버즈 215호>에서는 직장/교회에서의 피드백 문화와 수용 인식 등을 살펴봄으로써 한국교회 목회자가 좀 더 효과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