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저널=강석진 목사] 한미수교 140년사의 근대문명 리뷰-8 »
고종, 1887년 6월 29일 박정양(朴定陽)을 초대 주미 전권공사로 임명...
1882년5월 22일에 해양 국가이며 기독교권 미국과 수호통상조약이 맺어짐으로 그 다음 해에 한성에 최초의 서양국가의 공사관이 설립되어 미국의 성조기가 게양되었다. 그러나 미국은 무엇보다도 문화 교류보다는 조선과의 상업적 교역을 기대하였으나 일본과는 달리 별무 상태였다. 그당시 조선은 그만큼 일본과는 상대적으로…
[문화저널=조기칠 목사] 마스카니의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Intermezzo) »
“막장 드라마 같은 인생 속에서도 희망의 꽃은 피어난다!”
영화의 감동은 라스트 신(Last Scene)에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이나 줄거리가 아무리 별로여도 마지막의 라스트 신이 좋으면 다 용서가 된다는 말입니다.
반면에 아무리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라도 라스트신에서 감동을 주지 않으면 뭔가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
[문화저널=임청화 교수] 아브라함 카이퍼의 영역주권 한류화 연구 »
화란 유학 K-Classic 세계화 전도사가 본- "아브라함 카이퍼의 영역주권"
아브라함 카이퍼는 하나님의 영역 주권이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원리와 같이 준비기-확립기-확장기-절정기로 설명하고 있듯이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나라로 완성이 되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 아브라함 카이퍼와 동시대 국제적인 정치 리더인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의지대로 초일류 대한민국은 문화강국 1위의 나라가…
[문화저널=한평우 목사] 교황 보니페이스 8세 이야기 »
“힘은, 아껴야 한다”
보니페이스 8세는 전임 교황을 로마에서 멀지 않은 Ferentino의 퓨모네 성(Castello Fumone)에 수도사 몇 명과 함께 감금시켜 버렸다. 교황은 그 성의 작은 독방에 1년 반 가까이 머물다가 81세로 세상을 떠났고, 20년 후에 성인으로 추대될 수 있었다. 그런데 당시 교황 보니페이스 8세는 거만하고 권위적이었다.…
[말씀송에세이=이요한 감독]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 긴 겨울 뜨거운 바람 시리즈 5회 »
어머니의 구순을 기념하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의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문화칼럼=김태연 원장] 2024년 전문인 선교변증학 »
전문인 선교 변증학(Professional mission apologetics) 의 원리 규정
전문인 선교변증학의 방법론 (Methodology)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수많은 방법론을 도입할지라도 무익한 것이 되고 말 것이며 결국 전지하신 하나님omniscience of God과 과학science과 선한 양심conscience의 상관성에 관한 성경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성품character을 인식할 수 없다는 전제론을 논증하였다...…
[행사안내] 제29회 유럽목회자세미나 » EMI2024 Padova »
디도는 달마디아로!_ 딤후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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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걸어 다니는 진흙 덩어리 » 지은이 송재식 | 출판사 예영커뮤니케이션 »
목회자로 부르신 하나님께 응답한 저자의 일생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호남신학대학교 교수이던 저자를 목회자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하여 ‘서림교회’에서 29년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목회 사역을 감당하고, 이제 원로목사로 추대되어 그간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회고록이자 신앙과 신학의 에세이 모음집이라고 할…
[개신교인의 미디어 이용 실태 및 인식 조사] 개신교인, 언론사보다 목회자가 제공하는 뉴스 더 신뢰! » 넘버스 223호 »
허위 정보에 취약한 교회의 모습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어...
오늘날 미디어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며, 개신교인의 신앙 활동 역시 미디어의 영향을 받고 있다. 최근 ‘개신교인의 미디어 이용 실태 및 인식 조사’…
[역사저널=강석진 목사] 한미수교 140년사의 근대문명 리뷰-7 »
고종, 1887년 6월 29일 박정양(朴定陽)을 초대 주미 전권공사로 임명...
알렌과 박정양은 천신만고 끝에 결국 두 달이 지체된 후 1887년 12월 10일에 요코하마항에서 미국으로 향하였다. 이들 일행은 12월 28일에 샌프란시스코항에 도착하여 열차 편으로 대륙을 횡단하는 기차를 타고 1888년 1월 9일에 워싱톤에 도착하였다. 그러나 놀랍게도 고종은 알렌에게 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