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천황제, 교육을 세뇌 주요 수단으로 삼아...
게르만 민족의 종합적 유기체와 일본식의 국체론은 동류 집단이었다. 히틀러식 파시즘은 독일 고유의 편집광적인 아리아 민족주의의 종교화였고, 천황제 파시즘은 야마토 민족 우월주의에 근거한 광신적 종교화였다. 사실 나치즘은 독일 게르만 민족들이 참가하여 독일적 정체성을 군중 심리를 통해 체험하면서 동의하고 승낙한 광신적 국민종교였다. 결국 히틀러는 국민적 통일성에 대한 상징으로서 나치…
독일 통일 31주년 세미나, 빈프리드 루들로프 목사 발제
베를린 역사와 통일연구소(소장 김현배 목사) 주최 독일통일 31주년 기념세미나 세번째 강의가 11월 28일 베를린비전교회에서 열렸다. 빈프리드 루들로프(Winfried Rudloff, 독일 오순절교회 자유교회연합, 에벤에셀 국제연맹 사무장) 목사는 “독일통일의 영적인 의미”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독일, 베를린=김현배 목사] 독일 통일 31주년 세미나 세 번째 발제 » …
독일 통일 31주년 세미나, 김현배 목사 발제
베를린 역사와 통일연구소(소장 김현배 목사) 주최 독일통일 31주년 기념세미나 둘째 강의가 11월 14일 베를린비전교회에서 열렸다. 김현배 목사는 “독일통일의 교훈과 한반도 통일 준비”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독일, 베를린=김현배 목사] 독일 통일 31주년 세미나 두 번째 발제 » 김 목사는 먼저 동서독으로 분단된 독일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
맡겨주신 목양 위해 "죽도록 충성해야 할 것”
제16차 정기총회는 총회장 김승천 목사(파리 퐁뇌프장로교회)의 개회 예배 인도와 이어 홍성훈 목사(독일 카셀아름다운교회)의 집례로 성찬 예식이 있었다. 그 후 총회 본 회의 회무처리로 이어졌으며 새로운 임원을 선출해 신임 총회장 현춘남 목사(마드리드 선교교회)가 임기를 맡았다.
[독일, 프랑크푸르트=김현배 목사] 제16차 유럽예수교장로회 총회 개최 » 제16차 유럽예수교장로회 총회가 2021년…
‘명문가 만들기 운동 전개 ’ 우크라이나 믿음의 가문 세우기...
존경하고 늘 감사한 선교동역자님께 문안합니다.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예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 (딛 3:14)는 말씀이 큰 은혜로 와 닿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선교사로서 열매 맺기 위해 뭘 예비했나, 뭘 노력했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크라이나, 키이우=권영봉-김정신 선교사] 우크라이나…
문재인 대통령 최근 청와대 참모회의 언급 주목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와 ‘동성애·포괄적차별금지법반대천만인서명운동본부(본부장 김희선 장로)’는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 참모회의를 통해 “이제는 차별금지법에 대해 검토할 때”라는 발언을 했다는 언론보도를 통해 접한 후 정부가 다시 포괄적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기 위한 움직임이 있다는 우려에 따라서 즉각 이와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한민국, 서울=유크 본지]…
독일 통일 31주년 세미나, 베르너 페니히 박사 발제
베를린 역사와 통일연구소(소장 김현배 목사)는 11월 7일 베를린비전교회에서 ‘독일통일 31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첫 강의는 베르너 페니히(Dr. Werner Pfennig, 베를린자유대학교 정치학, 역사문화학부 통일부 프로젝트 연구책임자) 박사 ‘독일 통일 이후 융합 과정 –도전 과제 및 교훈’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베르너 페니히 박사 강의/ 통역 김바울 형제◙ Photo&Img©ucdigiN
[독일,…
의전 중심의 예배로부터 말씀 중심의 예배로 바꾼 루터
10월 종교개혁의 계절이 또 돌아왔다. 루터 종교개혁 504주년 기념 예배가 10월 31일 오전 10시 비텐베르크성교회에서 열렸다. 코로나 19 상황 가운데서도 이날 약 500여명 정도 참석했다. 2017년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이후로 가장 많이 모였다. 사람들은 2층 까지 올라갔다.
비텐베르크성문교회 예배 실황◙ Photo&Img©ucdigiN
[독일, 비텐베르크=김현배 목사] 루터 종교개혁…
공부는 살아가는 것 그 자체입니다
▷공부는 살아가는 것 그 자체입니다. 우리는 살아가기 위해서 공부해야 합니다. 세계는 내가 살아가는 터전이고 나 또한 세계 속의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공부란 세계와 나 자신에 대한 공부입니다. 자연, 사회, 역사를 알아야 하고 나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공부란 인간과 세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키우는 것입니다. 세계 인식과 자기 성찰이 공부입니다.(1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