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종합] 김성혜 한세대 총장 소천 »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과 함께 복음운동과 교회사역에 큰힘이 되었으며, 한세대학교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해온 김성혜 총장이 11일 오후 2시, 79세의 일기로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소천했다.
고 김성혜 총장은 조용기 원로목사의 사모이자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설립한 고 최자실 목사의 딸이다.
1965년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 미국 맨해튼음악대학 석사와 미국 오럴로버츠대학교 목회학 박사…
[출판/서적] RETURN | 김주용 저 | 예수전도단 발행 | 2021년 1월 »
“우리가 돌아가야 할 그곳은 어디인가!”
RETURN:그리스도께 돌아가다. 저자 김주용 목사는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이 돌아가야 할 곳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 삶의 방향이 잘못될 때마다 끊임없이 재설정하여 가야 하는 곳이라고 한다. 어디일까?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건널목 앞에…
[사회] 결식아동에게 따뜻한 설날 선물 »
결식아동에게 따뜻한 설날 선물로 마음을 흐뭇 하게 해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 LH인천지역본부는 지난해 10월부터 ‘남동구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부모의 실업과 실직, 가정해체 등의 위기로 결식 우려에 처한 아동 80명을 대상으로 무료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으며, 3월 10일까지 총 8800식의 끼니를 해당 아동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LH인천지역본부…
[출판/서적] 나성에 가면 » 김완중 저 | 컬처플러스 간 | 2021년 2월 »
나성에 가면은 30년 경력의 외교관이자 최근 LA 총영사를 지낸 저자가 외교 현장을 발로 뛰며 접하게 된 ‘한국 밖의 한국’ 이야기다. 저자는 독립운동 현장을 돌아보고 해외 한인을 만나며 뜨거운 가슴으로 쓴 ‘외교 일지’를 모아 책으로 펴냈다.
나성에 가면은 도산 안창호의 가족…
[의료/건강] 건국대 연구팀, 아토피 피부염 억제물질 개발 »
건국대 상허생명과학대학 생명특성학과 신순영 교수 연구팀이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키는 핵심 유전자를 발견하고 이를 기반으로 아토피 싸이토카인 생성을 억제하는 혁신신약개발 후보물질인 AB1711을 개발해 아토피 피부염 치료 약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건국대 연구팀의 이번 연구 결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여현진·안성신 석박사통합과정 학생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다.…
[출판/서적] 김형석, 인문학을 말하다 »
김형석, 인문학을 말하다-그가 말하는 인문학은 어떤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으며 허공의 뜬구름처럼 생겼다가 사라지는 학문인가? 그렇지는 않다. 정확하게는 더 많은 사람의 인간다운 삶에 기여하는 것이라 싶다...
인문학의 역사를 더듬어보면 인문학의 과제는 다양하면서도 통일된 방향이 있었고, 주관적인 해석이 무한정으로 용납된 것은 아니다. 지나치게 추상적일 때는 과학적인 방법론이…
[출판/서적] 종교를 살아 있도록 움직이게 하는 근원 »
종교를 살아 있도록 움직이게 하는 근원 - 무엇이 종교를 살아 있도록 움직이게 하는가? 그리고 그토록 종교를 살아 있도록 움직이게 하는 근본적 목적은 무엇인가?
종교를 살아 있도록 움직이게 하는 근본적 목적은 무엇인가? 전자의 질문은 종교의 의미나 원천에서 이미 대답을 하였다. 그 대답은 바로 인간의 종교적…
[아시아대륙=이기쁨-박헵시바 선교사] 풀뿌리세미나, 줌 통해 다시 시작 »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인도네시아 목회자들을 위한 풀뿌리세미나 사역이 줌을 통해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수년 동안 인도네시아 목회자들은 여러도시에서 풀뿌리세미나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18,00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곳이라 제약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소수의 거점 도시에서만 세미나를 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가 9개월을 지속하면서 인도네시아와 한국에서 모두 줌…
[출판/서적] 페이지 처치 »
페이지 처치-구겨진 종이와 같은 나, 그곳에 하나님은 최고의 이야기를 쓰셨다! 주인이신 하나님께 내 삶의 모든 페이지를 맡겨 드립니다. 3.4만 팔로워의 눈과 마음을 머물게 한 감동의 인스타그램 책으로 나오다.
페이지 처치의 처음은 인스타그램이었다. 2019년 여름, ‘웹페이지에서 묵상의 글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게 하자’ 라는 생각으로 하루에 하나씩 하나님나라의 이야기를 올렸다. 그래서 페이지 처치라는 이름에는 웹페이지에 세워진 교회라는 뜻과 하나님이 쓰시는 삶의 이야기라는 뜻이 담겨 있다.
그동안 나는 구겨진 삶을 살았다. 현실의 어려움, 보폭 큰 내면의 방황, 여전한 사춘기로 힘겨운 20대와 30대를 보냈다. 하지만 하나님은 구겨진 종이 같은 삶에서 늘 최고의 이야기를 쓰셨다. 한없는 사랑으로 함께하셨고, 하나님께 엎드려 모든 것을 맡길 때마다 예비하신 선한 길로 인도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야기를 바꾸길 원하신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가장 좋은 이야기가 쓰이길 원하신다. 이제 우리가 쥐고 있던 펜이라는 주권을 드려야 할 때다. 힘들고 어려운 삶이었다면, 방황과 아픔이 가득한 삶이었다면 이제 하나님이 쓰실 차례다. 쓰신 삶은 쓰임 받는 삶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