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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Classic #2

마스크, 어린이 감정 인지 영향 끼쳐
마스크 시대에 맞는 새로운 아동 교육법이 필요하다 마스크, 어린이 감정 인지 영향 끼쳐 - 그 이유는 먼저 마스크는 표정이라는 비언어 의사소통을 가리기 때문이다. 요컨대 얼굴 표정은 아이들이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과 세계를 바라보고 긍정적인 관계를 맺는 데 영향을 미친다. 이에 아동발달 전문가들은 마스크 시대에 맞는 새로운 아동 교육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과학향기] 마스크, 어린이…
나는 “K-기독교”를 제창하고 싶다
기독교, 한국의 것 아니지만, K기독교로 자리매김했다 기독교는 한국의 것이 아니지만, 한국에서 뿌리내려 크게 부흥되었다. 한국 교회는 무디나 스펄전 못지 않게 위대한 영적 지도자들이 많았기에 오늘의 한국교회의 부흥이 있었고, 세계교회에 복음적이고 개혁주의적 신앙의 모델이 되었다. 나는 이런 것을 <K기독교>라고 부르고 싶다. [시사저널=정성구 박사] 나는 "K-기독교"를 제창하고 싶다 » 한국교회, 세계교회에 꿈과 비전을 제시해야 …
“경쟁과 우정”, 위대한 예술을 꽃피우다
“셰익스피어와 벤 존슨”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베토벤과 브람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경쟁상황에 노출된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 사회 전반에 걸쳐 경쟁이 존재한다. 걸출한 영웅들, 세기의 작가들도 예외가 아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이 목적이 아닌 비록 패하더라도 경쟁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고, 실패가 더 큰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 경쟁을 통해 도약하고, 경쟁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꾼 영웅들을…
요즘 개신교인 보는 시선 “싸늘”
"거리를 두고 싶은...", "사기꾼 같은..." 충격적 표현 난무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7월 초 실시한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의 설문조사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개신교인의 이미지가 ‘거리를 두고 싶’(32.2%)고, ‘이중적’(30.3%)이며, ‘사기꾼 같은’(29.1%) 이미지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다. 불교 신자와 가톨릭 신자의 각각 ‘온화’(40.9, 34.1%)하며 ‘따뜻’(27.6, 29.7%)한 이미지와 대비되면서 더욱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향후 한국교회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깊은 고민을 안겨주는…
개척자의 신앙
대통령 비롯한 참모진... 높이 날아 멀리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개척자의 신앙-대한민국은 이제 세계를 경제영역으로 삼아야 하고 특히 어려운 나라들을 돕는 일에 눈을 돌려야 한다. 우리가 전 세계를 무대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종교 영역을 확대함으로서 우리의 국가 역량은 무한대로 커질 수 있다. 국내에서 오른쪽 호주머니의 것을 꺼내서 왼쪽 호주머니에 넣는 식은 소극적인…
정화의 햇불 든 프란체스코
아시시의 성자 프란체스코 이야기 2000년 기독교 역사상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많이 닮은 사람으로 일컬어진다. 그의 거룩한 성품과 복음을 철저히 따른 삶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대로 본받으려 했던 참 제자의 길이었다. 그의 영성은 십자가의 신비의 영성이라고 부를 수 있다. 고난과 가난을 자청했던 그는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입은 상처가 자신의 몸에 그대로 나타나는 ‘성흔’을 받기까지 그리스도와…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사랑하는 아들과 딸들과 부모를 위한 제언 영국의 문필가인 “필립 체스터필드”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를 썼다. “사랑하는 아들아! 먼저, 18세가 되기까지는 지식의 기반을 닦기 바란다....젊었을 때 기반을 닦아놓지 않으면 나이가 들었을 때 매력 없는 인간이 되어 버린다.” 2011년 4월, 유럽크리스챤신문에 첫 글을 올린 후 금번 10월호에서 100번째 글을 쓰게 되었다. 100회 특집은…
유럽선교와 난민
동부 돈바스의 내전, 수많은 국내 난민 발생 유럽선교와 난민: 우크라이나는 2014년 상반기에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자치공화국이 러시아에게 빼앗김과 러시아의 개입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의 내전으로 인해 많은 국내난민(실향민, Internally Displaced Persons, IDPs)이 발생하였다. 이에 우크라이나 인구의 3%가 되는 개신교회와 교인들은 최선을 다해 이들 국내난민들을 도왔었다. 필자도 이들 난민들을 직간접으로 돕고 협력하면서 난민의 절박한 상황을 조금…
유럽선교와 코로나
코로나19로 인해 신앙과 믿음도 코로나 감염된 것 같이 약화 유럽선교와 코로나-19: 전염성을 방어한다는 목적으로 육적으로 건강하고 영적으로 온전한 사람을 무슨 죄인처럼 취급한다는 것이 참으로 무섭기도 한 현실에 직면했다. [미션저널=최하영 선교사] 유럽선교와 코로나 » 연재물 5회 » 유럽은 선교지가 된 지가 오래다. 그래서 선교유럽(Mission Europe)이 아닌 유럽선교(Mission in Europe)인 것이다.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Corona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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