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김현배 목사] 다음세대들과 함께하는 선교포럼 개최 »
베를린 역사와 통일 연구소(소장 김현배 목사)는 8월 8-10일까지 베를린비전교회에서 제 3회 다음세대들과 함께하는 선교포럼을 개최했다. 미국, 한국, 말라위,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독일 등 8개국에서 목사, 교수, 선교사 사모, 평신도, 청년들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첫날 개회예배에서 오찬석 목사(미국 새누리 주님의교회)는 “육체의 일의 결과는 하나님의 나라를…
[대한민국, 서울=유크 본지] 삼성, 게이츠재단과 신개념 화장실 개발 공개 »
물과 하수 처리 시설 부족 저개발국가 약 9억명 이상의 사람 야외에서 대소변 해결, 이로 인한 수질 오염으로 매년 5세 이하의 어린이 36만 명 넘게 설사병 등 사망... 빌 게이츠 이사장 요청, 이재용 부회장 나서 삼성의 기술로 인류 난제 해결 이바지 ‘RT (Reinvent the Toilet)…
[독일. 베를린=김현배 목사] 2022 유럽종교개혁 역사탐방 »
유럽종교개혁 역사탐방은 하나님의 발자취를 밟는 것이다. 그 현장을 탐방하는 일은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다. 오늘날 교회 개혁과 부흥의 답을 종교개혁에서 찾는다.
베를린 역사와 통일연구소는 지난 8월 11일-19일까지 독일, 체코, 프랑스, 스위스 4개국과 프라하, 헤른후트, 드레스덴, 라이프치히, 비텐베르크, 베를린, 아이제나흐, 스트라스부르크, 제네바, 취리히, 빌트하우스, 하이델베르크, 보름스, 다름슈타트…
[영성칼럼=방성용 목사] 종은 주님의 것이오니 » 2022/08/26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왕하2:9
(회복의 은총으로 새 힘을 얻고) - 목사 방성용 소개한다.
주님의 종은 하나님이 쓰시니 주인의 명을 받아 시대를 앞서고 세대를 거슬러 오르내리며 사(私)에서 공(公)으로의 의지를 보이는 목사 방성용 소개한다.
낮에는 흐르는 땀방울 씻을 새 없고 밤에는…
[목양칼럼=유판규 목사] 매력적인 기독교 » 2022/08/26
2017년 이후 국민 1인당 소득이 3만 달러가 되면서 즉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부터 신앙의 열기를 점점 식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해석들이 많다. 그런데 몇년 전 부터는 월급을 받아서는 결코 만족할 수 없는 분위기가 우리를 지배하게 되었다. 노동의 가치와 일하는 즐거움 등등은 마치 어리석고 부족한 사람들의 고백처럼…
사람의 앞에 놓인 지혜의 길과 악하고 미련한 길 두 개...
<잠언>은 하나님의 백성 앞에 지혜의 길과 악하고 미련한 길 두 개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들어가 있으면 다 끝난 것 같지만, 그분 안에서도 지혜의 길을 따르는 사람이 있고 악하고 미련한 길을 따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이신 칼럼] 15. 성경이 제안한 길 »…
[시사토픽] 메타버스 글로벌 시장 규모, 향후 10년간 34배 성장 예상 » 출처: 목회데이터연구소 넘버스157 »
초등학교에 다니는 남아를 둔 부모라면 ‘로블록스(Roblox)’란 온라인 게임이 비교적 익숙 하게 들릴 것이다. 미국의 게임 플랫폼인 ‘로블록스’는 메타버스 산업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로블록스에서는 유저들이 레고처럼 생긴 아바타가 돼 가상세계에서 테마파크를 건설· 운영하고, 애완동물을 입양하기도 한다. 다시 말해 현실의 활동을…
[독일, 프랑크푸르트=유크/유럽지국] 다시 시작하라! Begin Again-2022 코스테 열려 »
올해로 37회를 맞이하는 유럽유학생, 2세 수양회인 KOSTE (대표 한은선 목사)가 “다시 시작하라! Begin Again!”라는 주제로 8월 23일(화)부터 26일(금) 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수양관에서, 코로나와 숙소의 한계로 22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 되었다. 특이한 것은, 여전히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와중에 개최되었으나 한명의 환자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
[목양저널=이성상 총장] 바울보다 더 위대한 선교사 »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빌립보서 1:1
중학교 2학년 여름 방학 때의 일입니다. 계룡산 자락의 조그마한 마을에서 태어난 저를 선교사로 불러 주셨습니다. 선교사로서의 소명을 확신한 이후 억수같이 쏟아지는 장맛비를 맞으며 한얼산기도원 뒷동산의 잣나무 하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