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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Classic #2

당 역대 왕실(619~907)에 나타난 景敎 연구-2
景敎가 당나라에 들어온 지 146년 만에 최고 번영기 구가 景敎 주교 景淨에 의해 한자 총 219개로 구성되었으며, 하단부와 측면에 고대 시리아어가 새겨진 점이 특이하다. 주로 景敎의 교리와 인간의 타락, 메시아 구원의 역사, 삼위일체, 생활법전 등에 대한 내용, 그리고 景敎徒들의 이름까지 새겨져 있어 당대 동방기독교의 전성기를 기록한 결정적인 유물인 경교비가 세워졌다. [김규동 박사…
목회자를 위한 독서계획 세우기
책은 이 세계의 귀중한 재산이며 모든 세대와 모든 민족들의 고귀한 유산 “책은 이 세계의 귀중한 재산이며 모든 세대와 모든 민족들의 고귀한 유산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한 권의 책을 읽고 자기 인생의 새로운 기원을 마련했던가!” “독서를 잘하는 것, 즉 참다운 책을 참다운 정신으로 읽는 것은 고귀한 ‘운동’이며, 오늘날의 어떤 운동보다도 독자에게 힘이 드는…
시편의 표현과 이미지
시편은 노래하는 언어...신앙고백적인 가사이며 삶의 운율이다 이 책은 시편 연구에 있어 어떤 학술적인 동기를 부여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가정에서 예배하는 세대가 증가하는 시점에 이스라엘 공동체의 제의적 정황을 전혀 나 몰라라 할 수 없는 시국이기에 저자는 여기 시편의 말씀들을 이 시기에 예배하는 예배자의 대안으로 내어놓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주일마다 교회당 안에서 모임의 교제가 발전 성장해온…
고독은 죽음을 부른다
혼밥: 고독과 단절의 슬픈 상징, 시대 상 묘사 단어 1980년대 추억이라면, 서정윤 시인의 ‘홀로서기’ 시집으로 선풍적 유행을 만들었고 가수 변진섭도 이어 노래로 ‘홀로서기’를 열창하였다. 우리 사회는 그렇게 ‘1인’ ‘홀로’의 시대를 맞았고 지금은 ‘혼밥’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효상 칼럼】 고독은 죽음을 부른다 » ‘혼자 밥을 먹는다’는 것은 그리 즐겁거나 낭만적인 일은 아니다. 혼밥이…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Cui bono(누가 이득을 보는가)? 질문을 던져보라 경제학은 정치적 논쟁이다. 과학이 아니고, 앞으로도 과학이 될 수 없다. 경제학에는 정치적, 도덕적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에서 확립될 수 있는 객관적 진실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경제학 논쟁을 대할 때 우리는 다음과 같은 오래된 질문을 던져야 한다. “Cui bono(누가 이득을 보는가)?” 로마의 정치인이자 유명한 웅변가였던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의 말이다. -…
유럽엔 유로 티켓이 있다
필자의 여행은 많은 부분에서 소득이 크다. 유럽엔 유로 티켓이 있어 여행할 때마다 많은 부분에서 소득이 크다. 어느 해 기차를 타고 유럽을 한 바퀴 돌았다. 정해진 기간 안에서 횟수와 상관없이 어디든 갈 수 있는 티켓이 바로 유로 티켓인데, 그 티켓은 돌아다니지 않으면 손해다. 어떤 티켓은 정해진 기간이라고 하더라도 쉬는 날은 카운트를 하지 않고 여행을 할…
재택근무자, 코로나19 이전 대비 12배 증가!
‘코로나19 전후 직장생활의 변화’ 조사 결과 올해로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3년 째가 되어간다. 이 기간 중 직장인의 생활도 변화가 컸는데, 한국갤럽이 작년에 실시한 ‘코로나19 전후 직장생활의 변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응답자의 절반 이상(52%)이 코로나19 이전보다 업무 스트레스가 늘었고, 실직 가능성도 3명 중 1명 이상(37%)이 늘었다고 답했다. 특별히 업무 형태에 있어서 눈에 띄는 변화는…
베를린, 부활절 연합 예배
베를린 우크라이나 난민 위한 구호금 기부      지난 4월 18일(월) 오전 11시, 베를린선교교회에서 부활절연합예배가 열렸다. 11개 교회 담임 목회자와 성도들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드려져... 이날 모아진 헌금은 베를린에 와 있는 이십만 명 넘는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들을 위해 생필품을 구입해 전달할 예정이다.  [독일=베를린] 베를린교연, 2022년 부활절 연합 예배 »   베를린교역자연합회(회장 한은선 목사)는…
실크로드 고대기독교 유물전시관을 가다
김규동 박사, 중국 경교 연구 한 획 그은 것 평가... 「장안의 봄」 출판 중국 경교연구의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는 「장안의 봄」이란 제목의 동방교회 연구서를 펴낸 바 있는 김규동 박사님은 약 30년 동안 중국선교사로 사역해왔으며, 중국은 물론 중앙아시아, 소아시아 지역까지 광범위한 지역을 여행하면서 고대동방교회의 선교 및 동진 역사를 탐구해왔습니다. 그렇게 여러 나라를 방문하면서 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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