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권영봉-김정신 선교사] 석 달간의 우크라이나 사역 후 선교지를 벗어나며 »
전쟁은 여전히 서로 간 희생 강요하며 교착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어느덧 입동이 지나 초겨울로 접어들었고 전선에는 하얀 눈이 흩날리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감기에 걸리시진 않으셨는지요?기도해 주신 덕분에 석 달간의 선교지 사역을 잘 감당하고 은혜 가운데 돌아왔습니다...
직원MT/ 우크라이나 권영봉 선교사…
[서울=유크] 서울 2024 제4차 로잔대회, "신사도 운동" 연관성 문제로 갑론을박 »
진용식 목사, “신사도 운동에 대한 솔직한 자백과 반성 먼저 있어야 할 것”
2023년을 마무리 하는 12월, 곧 새해 2024년을 앞두고 교계에서 불거진 가장 뜨거운 이슈 가운데 하나는 <서울 2024 제4차 로잔대회>가 피터 와그너와 연관된 신사도 운동과 인터콥의 연관성 문제이다. 이로 인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회(한상협/세이협,…
[교육저널=정이신 목사] 명예에 중독된 사람 » 83회
부활의 그늘에 가 있으면 세상이 부활의 시각으로 보인다...
크리스천은 부활의 그늘에 숨어야 합니다. 부활은 내가 하는 게 아니고 성령님이 은혜로 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부활의 그늘은 내가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실 신령한 몸을 기다리는 곳입니다. 순교적 정신으로 십자가를 지고 싸운 후, 결론을 내가 내리지 않고 부활의…
[그리스=양용태-김미영 선교사] 구무다라 산골짜기에서 드리는 12월 소식 »
구무다라 산 골짜기 주님의 집 농장, 3년차 생일을 맞이하며...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콜롬비아, 보고타=김선훈 선교사] 예수님 오신 성탄절 느끼게 하는 보고타 »
김선훈, 노현주 선교사 2023년 한 해 동안의 사역 모음...
2023년도 끝자락인 12월 중입니다. 이 성탄의 계절은 또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음을 실감하게 합니다. 이곳 보고타는 일 년 12달 가을만 있는 지역이라 시간이 가고 있는지 오고 있는지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렇지만 방송과 거리의 분위기는…
[영성칼럼=Dr. Elijah Kim] 가난한 자의 성탄절 »
자신들보다 더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었다는 간증이 줄을 이었다.. .
해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 쌀이 누구에게로 갈까?, 저 스파게티를 누가 받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희 교회 크리셀다 권사님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일어났던 일을 나누었습니다. 자기 동네에 교회를 한번도 나오지 않던 가족이 이번에 예배에 참석을 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이번에…
[체코, 프라하=유정남 선교사] 프라하 찰스대학교 총기 난사 사건 »
성탄절 앞둔 21일, 체코 프라하 찰스 대학교서 초유의 총기 난사 사건...
찰스 대학교는 1348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렐 4세에 의해 세워진 중부 유럽에서 제일 오래된 대학교이다. 용의자는 예술학과 학생으로 그는 평소 소셜미디어에 총기 난사 후 자살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다. 갑작스런 총기 난사에 휘몰린 대학생들은…
[2023 성탄축하] 하늘에는 영광이, 땅에서는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우리 구주 오셨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신 가장 소중한 선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이 기쁨이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올 2023년도를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음도 에벤에셀로 함께 해주신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어두운 베들레헴의 한 밤중, 하늘에서 홀연히…
[영성칼럼=Dr. Elijah Kim] 숨과 성령 »
‘숨’ 즉 ‘호흡’은 생물학적으로는 생명의 본질.. .
‘숨’ 즉 ‘호흡’은 생물학적으로는 생명의 본질이며 이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숨’은 일시적인 ‘숨’이냐 또는 영원한 ‘숨’이냐에 따라 다른 생명체처럼 유한한 생물(시 146:4)이 되고 또는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을 소유한 생명이 되기도 합니다(요 5:24). 구약 성경은 유한한 생명은 육신적으로만…
[에디토리얼=이창배 발행인] 이날은 하늘과 땅을 잇는 길이 놓인 날 » 2023년 성탄절 시즌에 »
“어둠을 밝히는 작은 촛불이 되자.”
우리에겐 성탄절로 명명된 이날이 주는 교훈이 있다. 이날은 하늘과 땅을 잇는 길이 놓인 날이다. 이 길을 통해 망망대해와 같은 광야에서 돌베개로 누운 야곱이 보았던 천사가 오르락내리락하는 천상을 이어주는 사닥다리가 이 땅에 놓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