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칼럼=서정일 선교사] 선한 목자장의 따뜻함 »
참 목자이신 주님의 음성 듣기 위해 영적 민감함과 청취력 필요~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양이다. 지금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있는지 아닌지는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질 때 그것을 알아듣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우리는 다른 가짜 복음에 현혹되거나 청취하지 말아야 한다. 참 목자이신 주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영적인…
[새벽묵상=한은선 목사]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11:25-30 »
Ich will euch erquicken!
주님은 우리에게 육체가 아니라 마음, 영혼의 쉼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몸은 힘들어도 힘든 의미를 가진 사람은 결코 힘들지 않습니다. 일이 힘든 것이 아니라 마음이 힘들 때 더 힘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힘들면 깃털도 무겁지만 구원 받은 마음, 은혜를…
[화성=유크]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울려 노래하는 ‘우리랑합창단’ »
화성의 외국인주민 자녀 수는 5,407명, 두 번째로 많아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발안)에는 백 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구도심과 아파트 단지 위주의 신도시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의 「2021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21.11.1 기준)」에 따르면 화성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주민 수는 6만2,524명으로 안산(9만4,914명), 수원(6만5,885명), 시흥(6만4,570명)에 이어 4위입니다.…
[문화저널=한평우 목사] 단테의 신곡과 베아트리체 »
정치가에게 절제라는 단어처럼 아름다운 단어는 드물 것
단테가 14세기에 신곡을 민간들이 사용하는 라틴어 사투리로 기록하였다는 것은 교회의 전통에 반기를 드는 행위였다, 또한 그는 믿음보다는 사랑을 앞세웠다. 천국을 가려면 구원자로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데, 그런 교회 전통을 무시하고 어렸을 때 잠깐 스쳐지나갔고, 각각 다른 사람과 결혼하였고,…
[콜롬비아=김선훈 선교사] 정부 바뀌고 외국인 비자 문제 너무 까다롭게 변경 »
6개월 동안 월 평균 잔고 1억 페소(미화 2만5천불) 있어야 자격 되어...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 날씨가 한풀 꺾이고 가을에 문턱에 들어선 이 시간에 남미 콜롬비아에서 김선훈, 노현주 선교사가 소식을 전합니다. 늘 콜롬비아 선교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며, 물질로 협력해 주시는 교회와 동역자님들에게…
[문화저널=민경수 목사] 주 영광만 위해 주일을 잘 지키고 있나요? »
내가 입으로 여호와께 크게 감사하며 무리 중에서 찬송하리니...
Psalms 시. 109:30-31
I will greatly praise the LORD with my mouth; yea, I will praise him among the multitude. 내가 입으로 여호와께 크게 감사하며 무리 중에서 찬송하리니, For he shall stand at the…
[말씀송에세이=이요한 감독] 제1편 소망의 나무(욥 14:7-9) » 긴 겨울 뜨거운 바람 시리즈 1회 »
제1편 소망의 나무(욥 14:7-9)
나무는 소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기지 아니하며
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그 줄기가 흙에서 죽을지라도
물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발하여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나무는 소망이 있나니)
나는 소나무를…
[서울=유크] ‘Rise Up Again Korea’ »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제2회 대한민국음악제 성황리 연주 마쳐
한미동맹70주년기념 제2회 대한민국음악제(대회장 김상복 목사, 예술총감독 임청화 교수)가 지난 10월 1일 (일) 오후 7시부터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1천여 명이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내 정상급의 소프라노 임청화, 소프라노 김영미, 바리톤 박경준,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바리톤 김종표, 테너 누르카낫, 테너…
[미션저널=김수길 선교사] 신사적인 사람들의 도시 뵈레아 » 그리스 이야기(10) »
‘뵈레아 사람들은 신사적이라는’ 이 말을 지금도 지키려 노력...
데살로니키에서 새롭게 만든 에그나티아 도로(Via Egnatia)를 타고 69킬로 달려가면 올림퍼스 산까지 이어지는 페르미온 산맥에 위치한 뵈레아를 만날 수 있다. 봄에 사역을 갈 때마다, 이 길은 내게 행복을 선사했다. 산 중턱 높은 지대에 자리…
[과학칼] 인류를 구한 '불멸의 세포' 주인, 72년 만에 권리를 되찾다 » KISTI의 과학향기 제3893호 »
그녀의 이름은 ‘헨리에타 랙스(Henrietta Lacks)’ ...
인종차별이 만연했던 1951년 미국. 몸에 이상을 느낀 31살의 흑인 여성이 존스 홉킨스 병원의 산부인과를 찾았다. 당시 존스 홉킨스 병원은 그 일대에서 유일하게 유색인종 환자를 치료해 주는 전문병원이었고, 그녀를 포함해 의료보험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