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Blog Classic with sidebar

개혁자의 도전과 열정<2>
유혹과 핍박에서 종교개혁으로 체코의 프라하에서 얀 후스의 개혁과 순교의 현장을 순례 하면서 받았던 깊은 감동으로 인해 나는 다시 개혁자들의 도전과 열정의 현장을 순례 할 계획을 세웠다. 그래서 순교자들의 흔적을 안내 할 동행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던 중에 기적적으로 내가 출판했던 <바울의 길 나의 길>을 읽은 독일의 이창배 선교사와 연결이 되었다. 그와 함께 1년 가까이 자료를…
힘들 때 소망을 주는 5분 묵상
The 5-Minute Bible Study for Difficult Times 내 마음이 길을 잃었을 때 소망의 등불을 밝혀 주는 묵상집 삶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신간소개] 힘들 때 소망을 주는 5분 묵상 » 엘린 산나 지음/ 이선숙 옮김/ 생명의말씀사 » 우리는 일상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개혁자의 도전과 열정 – 1회
죽음을 넘어 선 "오직 믿음으로" 십자가 복음을 위해, 다른 어떤 가치로 바꿀 수 없는 진리를 위해 생명을 바친 수많은 믿음의 선진을 그 현장에서 보고, 기록하고, 자료로 모을 수 있었던 것은 필자의 평생에 다시 올 수 없는, 결코 지울 수 없는 생생한 영성 수업이자, 순례가 되었다. 오늘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초래된 언탁트와 뉴노멀로 말미암아 믿음이 속절…
게스티 형제의 신학공부
2022년, 한 명 제자 삼기 잘 이뤄지도록 기도 부탁 올해 봄은 유난히 길었습니다. 이제서야 시장에 체리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바다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의 삶에도 더 강력한 영적 에너지가 충만하길 바랍니다. 제공◙ Photo&Img©ucdigiN [알바니아] 이용범-신미숙 선교사, "일루리곤의 회복" 6월 선교편지 » 게스티 형제의 신학공부 » ‘만나며, 사랑하며’는 빌립보 교회의 송영선 목사님이 평생의 실제…
잠언이야기시리즈 표지
4.바르면서 빠른 길과 앞질렀지만 늦은 길
하나님을 경외하는 게 모든 것의 근본... <잠언> 기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이 주는 유익을 먼저 알려주고(2∼6절), 결론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게 모든 것의 근본이라고 <잠언> 서두를 미괄식으로 구성했습니다(1:7). [교육저널=정이신 목사] 4.바르면서 빠른 길과 앞질렀지만 늦은 길 »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회에서 주님의 지혜를 얻으려면 보따리를 싸 들고 주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으로 가야…
장가들 취(娶)
대홍수의 원인 제공-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아내들로 취한 것 장가들 취(娶)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 손(又)으로 여자의 귀(耳)를 당겨서 아내로 취한(取) 것이 대홍수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글자이다. 그림1/ 여자를 취하는 모양 그림2/ 낄 협(夾)자 [갑골문자해설=송태정 목사] 장가들 취(娶) » 세계 고대문명에 나오고 있는 대홍수의 원인이 되었던 결정적인 사건은…
체코 형제단의 선교 전략과 오늘의 선교
[미션저널=이종실 목사] 체코 형제단의 선교 전략과 오늘의 선교 » 프로테스탄트 첫 교회 “형제단(Jednota bratrská, 1457년)”1 의 선교 전략과 오늘의 선교 The First Protestant Czech Church from 1457, “The Unity of the Brethren (Jednota bratrská)” - Applying its Missional Strategy to Missions Today/ 체코 형제단의 선교 전략과 오늘의 선교 »…
하나님, 살리시든지 데려가든지 하세요!
“저는 이제 살아도 감사, 죽어도 감사입니다!” 37년간 아프리카 8개국에 700여 교회와 병원, 대학을 짓고 구휼 ‧ 교육선교를 펼쳐온 김종양 ‧ 박상원 선교사의 순종과 인내의 이야기로 다니엘기도회 조회수 77만, 수많은 사람을 웃고 울게 한 은혜의 간증을 책으로 내다.   [추천도서] 부제: 원주민보다 더 가난하던 선교사 부부의 아프리카 선교 이야기|저자 박상원|출판사 규장 » 여러 번…
개신교인 64%, “현재 영적 갈급함 느끼고 있다”
한국교회, 다음세대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할 시점 직면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 4차 조사’ 개신교인 대상 결과를 살펴보면, 코로나19 이후 개신교인의 30% 정도는 ‘영적 갈급함이 더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영적 갈급함을 느끼는 비율은 3명 중 2명꼴(64%)에 달한다. 교회의 역할론이 대두되는 시점이다. [시사토픽] 개신교인 64%, "현재 영적 갈급함 느끼고 있다" » [넘버스147호] 목회데이터연구소 주간리포트…
「예수의 피」, 「민주당의 피」
[시사저널=정성구 박사]  「예수의 피」, 「민주당의 피」  » 교회를 다니는 것과 그리스도인은 달라... 성경에서 「피는 생명이다」라고 했으며, 103세까지 사신 한국 기독교의 산증인이신 방지일 목사님은 <피의 복음>이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성경은 어디를 찔러도 피가 나온다”고 했다. 참으로 인상적인 말이다. 그도 그럴 것이 성경의 기본 구조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한 죄를 사하는 <구속의 원리>로 되어 있다...…

Sign Up to Our Newsletter

Be the first to know the latest updates

[yikes-mailchimp form="1"]

This Pop-up Is Included in the Theme

Best Choice for Creatives
Purchase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