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 ‘점을 본 경험 있다’ 23%!
요즘 대선과 맞물려 점, 무속에 대한 논란과 관심이 크게 늘었다. 원래 연초에는 신년 운세를 많이 보아서 점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때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대선후보와 그 부인의 무속 관련 논란 때문에 새삼스레 무속이 관심을 얻게 되었다. 이성의 시대, 과학의 시대에 왠 무속인가 하겠지만 무속은 우리 가까이에 널리 자리 잡고…
정치가에게 절제라는 단어처럼 아름다운 단어는 드물 것
얼마 전 이태리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임기 7년의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게 아니고 20개 주의 대표 58명과 상원과 하원 의원 950명이 뽑는데, 2/3의 득표를 얻어야 한다. 3번 투표해도 나오지 않을 때는 과반 찬성으로 하는데, 단번에 뽑히는 경우는 천지가 진동하기 전에는 불가능하다 싶다.
[문화저널=한평우 목사] …
학계, 예술계, 시민단체 및 기업체 등 각계각층 지도자 참여
다산정신 계승으로 새 장을 열어가는 다산문화예술진흥원이 남양주시대를 열었다. 다산문화예술진흥원(이사장 이점봉)은 대학로 사무소에 이어 14일 오전 다산선생의 고향인 남양주시 다산동에 남양주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대한민국, 남양주=유크 본지] 다산문화예술진흥원 남양주시대 개막 » 개소식은 주광덕 상임고문과 최식 대표회장(다산기독교연합회), 안영미 센터장(서부희망케어)의 축사로 시작하였고, 격려사를 엄창섭 교수(고려대)와 김영희(전…
교회의 선한 영향력, 지역 ‘MZ’세대 품는 일
급격한 변화다. 상상을 초월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의 연속이다. 주변에서는 코로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수라고 한다. 그 변화는 속도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 위기와 불안이 우리를 뒤덮고 있다. 특히 기독교는 코로나 19 확산의 주범처럼 인식되어 더욱 큰 지탄을 받고 있어 사회적 신뢰를 잃고 있다...…
훌륭한 리더들은 열심히 책을 읽는다
복음주의 지도자요 설교자였던 존 스토트는 『제자도』에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다: “88세의 나이에 마지막으로 펜을 내려놓으면서, 나는 독자들에게 조심스럽게 이 고별 메시지를 보낸다.(중략)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끊임없이 책을 읽으라고 강권하고 싶다. 여러분도 읽고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강권하라. 이것이야말로 많이 무시되고 있는 은혜의 수단이기 때문이다.”
[북스저널=송광택 목사] 나는 이렇게 읽는다…
창세기 3장15절, 원시복음(原始福音)의 비밀을 담다
필자로 하여금 17년 전에 이 갑골문을 통해서 이 분야에 뛰어들게 했던 글자가 바로 이 글자이다. 이 글자는 정확히 창세기 3:15절의 ‘원시복음(原始福音)’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창세기 3:15절에서 뱀에게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캠페인에 양 단체 협력키로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는 “유권자의 귀중한 한 표만이 우리의 잘못된 정치행태를 확실히 바꿀 수 있다”면서 “거짓이 판치는 선거판을 바꿔 무엇보다 공명정대한 선거를 통해 하나님을 두려워할 수 있는 대통령이 뽑힐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서울=유크 본지] 세기총, 20대 대선 공명 선거 캠페인 적극…
A Study of the Issue of Replacement Theology & the Enthronement of the First Coming Jesus
목 차
들어가는 말: 대체신학 이슈
유다왕국에 대한 예언과 그 성취
초림 예수의 세 번에 걸친 즉위식
나가는 말: 회복되는 이스라엘의 대표들
IV. 회복되는 이스라엘의 대표들 …
대표 회장 김승천 목사(프랑스, 파리 퐁뇌프장로교회) 선출
지난 1월 17부터 18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한인교회(담임 장황영 목사)에서 진행된 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유기총) 제3회 총회에는 세기총 증경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참석, 양 기관의 관계를 재확인하고 유럽 선교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유크 본지] 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 제3회 정기총회 성료 »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브뤼셀에서 만난 결코 잊지 못할 두 사람
필자는 1999년 1월 13일,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있는 콘티넨탈신대원(CTS)으로 유학을 떠났다. 당시 한국은 IMF 사태로 국가와 기업과 교회 등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힘든 싸움을 하고 있을 때였다. 그런 때에 해외 유학을 떠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모험인지 잘 몰랐다. 너무 믿음이 출중해서였던지, 당시 아내와 어린 두 딸을 이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