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한은선 목사]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 » 살전5:12-22 »
Die Liebe der Eltern für ihre Kinder!
오늘 본문에 보면, 세 가지 관계를 설명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영적 지도자와의 관계, 형제자매들과의 관계, 자신 스스로에 대한 관계'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관계의 중심에는 자신이 자신과의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교육저널=정이신 목사] 50. 기본기가 중요한 이유 »
기독교 신앙은 일반적인 기본기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기독교 신앙은 닌자나 특수전 전담부대보다 일반적인 기본기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겉보기에 맹물 같아 보여도 기본기를 지키는 신앙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싸움은 최종적으로 하나님이 심판하시기에 특수 전력을 동원한 독특한 방법보다 묵묵히 인내하며 성경에서 제시한 길을…
[아트칼럼=서정일 선교사] 주의 음성에 민감하자 »
하지만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자~
성도는 매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그의 뜻대로 구하고 성령의 지도하심에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쉐마(Shema, 히브리어)인 주의 음성을 들을 때 힘을 얻고 필요한 영적 에너지를 공급받게 된다. 우리는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처럼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편지> 봉투와 <돈> 봉투 »
하지만 부끄럽게도 한국교회의 교단장 선거에도 돈을 뿌리고 있었으니...
최근에 우리나라는 편지봉투보다 <돈 봉투>가 화제다. 당 대표 선거에 돈을 300만 원씩 넣어서 뿌리고 당선되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부정선거였다. 그리고 그것은 가장 비민주의적이었다. 그런데 그 사람들 모두가 <민주화 투사>란다. 알고 보니 <민주팔이>하는 모든 정치가들이 <돈 봉투>와 깊이 관련이…
[북스저널=중세를 오해하는 현대인에게 » 남종국 지음, 왕은철 옮김/ 출판사: 서해문집 »
사람이 사는 백주(白晝)의 시간, 아름답고 의미 있는 시간이 중세에도 있었다...
인간은 자신이 사는 시대의 수인(囚人)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보통 사람들은 시대라는 감옥에 갇혀 있음을 의미한다. 중세 사람들은 조야한 물질문명, 생물학적 한계, 하나의 종교가 지배하는 사회라는 구조 속에서 살았다. 그들이 그러한 한계…
[교육저널=정이신 목사] 49. 의인의 집에 내리는 복 »
하나님이 가지 말라고 하신 길로 가는 게 역겨운 것...
“역겨운 일”이란(3:32) 히브리어로 ‘루즈’인데, ‘비뚤어지다, 올바른 길에서 빗나가다’란 뜻입니다. 길을 잘못 들어 하나님이 가지 말라고 하신 길로 가는 게 역겨운 것입니다. <유다서 1:11>은 이를 “가인의 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저런 일을 하는 사람을 미워하신다고 했는데, 이는…
[ Events] KIM 유럽 비전트립 »
유럽의 Jew 흔적을 찾아 (독일, 폴란드, 체코 프라하)
성전 파괴 후 전 세계로 흩어진 유대인들은 1900년 동안 나라가 없는 암흑의 시대를 보냈으나 지금도 여전히 그들은 반유대주의*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참고: *반유대주의 Anti-Semitism은 유대인들을 인종적, 종교적, 경제적인 이유에서 배척하고 멸절시키려는 사상) 이번 여름…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베토벤의 교향곡이 종교 편향? »
<기독교적>이라고 공연을 못 하게 하는 것은 세계가 웃을 일...
나는 기독교 목사 가운데도 철저한 칼빈주의 신학과 신앙을 일생동안 외친 자이지만, 타종교에 대해서도 이해하는 열린 사람이다. 그런데 대구에서 베토벤의 교향곡에 <신(神)> 자가 하나 나왔다고 공연을 거부하는 것을 보고 쓴웃음을 금할 길이 없다. 모든 예술에는 다…
[교육저널=정이신 목사] 48. 내 이웃은 누구인가? »
백척간두에 있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 바람직한 인간관계 아니야...
<3:29>은 “너를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너의 이웃”이라고 구체적인 대상을 밝혔습니다. 사람끼리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다반사입니다. 그런데 만약 어떤 사람이 절벽에 서 있으면 그때는 그 사람과 헤어지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절벽에서 내려온 후 헤어져도 늦지 않습니다... 백척간두에 있는 사람과…
[새벽묵상=한은선 목사] 삶과 영생! » 눅10:25-37 »
Das Leben und das ewige Leben!
곧 영생에 이르는 길은, 진리를 깨달은 것으로만은 부족하며 그 진리를 삶으로 실제화 하는데 있으며 삶과 영생은 둘이 아니라 하나임을 확인해 주셨습니다...
어느 날 한 거인과 키작은 한 농부가 힘자랑을 하게 됩니다. 어디선가 제법 큰 돌을 주워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