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저널=정이신목사] 퀀텀 라이프(A QUANTIUM LIFE) » 하킴 올루세이(Hakeem Oluseyi)ㆍ조슈아 호위츠(Joshua Horwitz)지음/지웅배 옮김/출판사: 까치 »
양자 터널링(quantum tunneling)이라고 부르는 현상...
나는 아무리 가능성이 희박한 일이더라도 상상할 수는 있는 일이라면, 그것은 분명 일어날 수 있는 범주 안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는 물리학적으로도 증명된 사실이다. 양자역학에서는 양자 터널링(quantum tunneling)이라고 부르는 현상이 있다. 벽을 뚫고 통과하려고…
[갑골문자해설=송태정 목사] 배 선(船) 해설 »
하나님의 입(口)의 계시를 따라 여덟(八) 사람이 방주(舟)를 만들다
배 선(船)의 왼쪽 글자는 방주(舟), 오른쪽 글자의 여덟 팔(八)은 배에 들어간 사람의 숫자, 그리고 입 구(口)는 대홍수에 대하여 계시해 주시는 하나님의 입을 통하여 구원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 글자
《한자에 담긴 창세기의 발견》이라는 책이 성경적 한자 연구에 빛을 준…
[대한민국, 서울=유크 본지] AFC선교회, 제1호 ‘공공외교선교사’ 파송 »
이승유, 송숙희 선교사 ‘공공외교’ 선교사로 루마니아 파송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고후5:20)
이승유-송숙희 선교사 ◙ Photo&Img©ucdigiN
AFC(Ambassodors For Christ)선교회(이사장 윤두환 목사, 대표 손영삼 목사)는 지난 2022년10월 13일 이사회를 열고 이승유, 송숙희…
[대한민국, 안양=유크 본지] 선교문학 창간호 출판기념 감사예배 »
문화예술대학원 출신, 선교시문학동인회 "선교문학" 창간
12인의 해외 선교사들이 사역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영혼과 산과 들, 강과 들풀 같은 소소한 일상에서 자아낸 주옥같은 시어들이 어두운 밤하늘을 수놓으며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 별빛마냥 아름답게 실려진 선교문학 창간호가 나왔다. 지난 2022년 10월 24일, 월요일, 오전 11시, 경기도 안양시 평촌에 위치한…
[교육저널=정이신목사] 22. 하나님께 내놓을 수 있는 열매 »
지혜가 길거리와 광장에서 사람을 부른다
“오직 내 말을 듣는 사람”은 지혜의 말씀을 경청하는 사람입니다(1:33). “오직”이라는 표현 때문에 이 말씀을 ‘오직 성경만 읽어야 된다’란 뜻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1:20>을 보면 지혜가 길거리와 광장에서 사람을 부른다고 했습니다.
지혜는 남들이 보든지 보지 않든지 상관하지 않고 열매를…
[미션저널=조용선 목사] 선교는 밥이다. 주님의 사랑을 담은 »
“선교지에서 어려운 것은 다 참겠는데 당신이 제일 힘들어!”
1장 L 형제와 G 자매
지난 주일날 중국의 L 형제로부터 온 소식은 이혼을 생각해야 할 만큼 힘든 상태라고 했다. 그는 밤중에 꼬치구이 장사를 하며 몇 년간 돈을 모아 음식점을 내고 집도 장만하면서 살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상 왕(上 王) »
전직 대통령은 상왕이 아니다!
정치는 참 무섭다. 정치는 괴물이다. 정치는 사기이다. 참으로 정치는 지독한 이기주의다. 한국의 정치에는 정의도 없고, 법도 없고, 그냥 패거리들의 놀음이요, 마피아단과 같다. 대통령이 물러났으면 그 대통령직은 끝났고, 당연히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와야 맞다.
요즘 어떤 분들이 기독교를 폄하하거나 욕할 때 쓰는 말이…
[대한민국, 서울=유크본지] 제1기 GMC 강사 양성과정 마쳐 »
잠실교회, 문화센터 모리아성전에서 개최, 1차 지원자 10명 수강해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교회 문화센타인 모리아성전에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는 도미니카공화국의 최광규-주선자 선교사, 카나타의 공재남-공정란 선교사, 콜롬비아의 김선훈 선교사, 인도의 서경아 선교사, 페루의 방도호 선교사, 불가리아 이용범 선교사, 태국의 김경수 선교사, 멕시코의 정득수 선교사 등…
[새벽묵상=한은선 목사] 문을 여는 교회! » 본문:계3:7-13 »
Die Kirche, die die Tuer oeffnet!
오늘 본문은 작은 능력과 인내로 말씀을 지키며 끝까지 배신치 아니하고 주님의 말씀대로 따랐던 빌라델비아 교회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열 문이 아니라 이미 열린 문을 두셨다고 했습니다. 이는 우리 성도…
[교육저널=정이신목사] 21. 하나님을 만나야 할 때 »
지혜가 불렀지만 가지 않고 자신의 꾀로 지혜를 대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지혜가 주는 열매를 잘 가꿔 여러 사람과 나누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꾀로 배를 채운 사람에게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먹으면 배탈이 난다고 하는데, 누가 그 사람이 주는 열매를 먹겠습니까?
구약시대에 사역했던 이사야는 하나님이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