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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계속 이대로 살 수는 없다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는 영적 중심 잡기 우리가 사는 세상은 바쁘지 않으면 실패한 사람같이 여겨진다. 그러면서 우리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가 상황 중심으로 산다는 것이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하는데, 상황에 끌려다닌다.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안에서 내가 맞닥뜨리는 모든 세상, 즉 교회와 세상과 직장과 가정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등장하는 무대로 펼쳐져야 하는데, 거꾸로 시시각각 벌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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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the Hope of the World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예수, 온 인류의 소망’(Jesus, the Hope of the World)-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로마서 15장 12절) [인터내셔날] Jesus, the Hope of the World » 이번 한인세계선교대회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세상 가운데 지켜야 할 것과 변해야 할 것을 점검하고, 사명을 재무장하는 시간이 될 것... 지난 1988년 미국 시카고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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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우크라이나 성금 전달식

우크라이나 선교사 선교사 16 가정 초청, 함께 기도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5월 6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신관 4층 크로스로드선교회 세미나실에서 ‘우크라이나 선교사 초청 기도회 및 성금 전달식’을 갖고 전쟁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기도하는 한편, 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의 선교활동을 후원하기 위한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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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와 바꿀 역(易)

선사시대와 역사시대 대전환점- 대홍수(大洪水)를 전하는 바꿀 역(易)자 바꿀 역(易)자는 두 그릇을 가지고 한 그릇에 물을 붓고 있는 그릇의 손잡이와 그리고 거기에 담겨지고 있는 세 점의 물방울을 통하여 물의 위치가 바뀌어 지는 것을 보여 주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대홍수를 통하여 선사시대를 역사시대로 바꾼(易) 것을 보여 주는 글자 그림1 그림2/ 그림3/ [갑골문자해설=송태정 목사] 지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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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역대 왕실(619~907)에 나타난 景敎 연구-2

景敎가 당나라에 들어온 지 146년 만에 최고 번영기 구가 景敎 주교 景淨에 의해 한자 총 219개로 구성되었으며, 하단부와 측면에 고대 시리아어가 새겨진 점이 특이하다. 주로 景敎의 교리와 인간의 타락, 메시아 구원의 역사, 삼위일체, 생활법전 등에 대한 내용, 그리고 景敎徒들의 이름까지 새겨져 있어 당대 동방기독교의 전성기를 기록한 결정적인 유물인 경교비가 세워졌다. [김규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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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를 위한 독서계획 세우기

책은 이 세계의 귀중한 재산이며 모든 세대와 모든 민족들의 고귀한 유산 “책은 이 세계의 귀중한 재산이며 모든 세대와 모든 민족들의 고귀한 유산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한 권의 책을 읽고 자기 인생의 새로운 기원을 마련했던가!” “독서를 잘하는 것, 즉 참다운 책을 참다운 정신으로 읽는 것은 고귀한 ‘운동’이며, 오늘날의 어떤 운동보다도 독자에게 힘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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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의 표현과 이미지

시편은 노래하는 언어...신앙고백적인 가사이며 삶의 운율이다 이 책은 시편 연구에 있어 어떤 학술적인 동기를 부여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가정에서 예배하는 세대가 증가하는 시점에 이스라엘 공동체의 제의적 정황을 전혀 나 몰라라 할 수 없는 시국이기에 저자는 여기 시편의 말씀들을 이 시기에 예배하는 예배자의 대안으로 내어놓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주일마다 교회당 안에서 모임의 교제가 발전 성장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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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죽음을 부른다

혼밥: 고독과 단절의 슬픈 상징, 시대 상 묘사 단어 1980년대 추억이라면, 서정윤 시인의 ‘홀로서기’ 시집으로 선풍적 유행을 만들었고 가수 변진섭도 이어 노래로 ‘홀로서기’를 열창하였다. 우리 사회는 그렇게 ‘1인’ ‘홀로’의 시대를 맞았고 지금은 ‘혼밥’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효상 칼럼】 고독은 죽음을 부른다 » ‘혼자 밥을 먹는다’는 것은 그리 즐겁거나 낭만적인 일은 아니다. 혼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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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Cui bono(누가 이득을 보는가)? 질문을 던져보라 경제학은 정치적 논쟁이다. 과학이 아니고, 앞으로도 과학이 될 수 없다. 경제학에는 정치적, 도덕적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에서 확립될 수 있는 객관적 진실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경제학 논쟁을 대할 때 우리는 다음과 같은 오래된 질문을 던져야 한다. “Cui bono(누가 이득을 보는가)?” 로마의 정치인이자 유명한 웅변가였던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의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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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엔 유로 티켓이 있다

필자의 여행은 많은 부분에서 소득이 크다. 유럽엔 유로 티켓이 있어 여행할 때마다 많은 부분에서 소득이 크다. 어느 해 기차를 타고 유럽을 한 바퀴 돌았다. 정해진 기간 안에서 횟수와 상관없이 어디든 갈 수 있는 티켓이 바로 유로 티켓인데, 그 티켓은 돌아다니지 않으면 손해다. 어떤 티켓은 정해진 기간이라고 하더라도 쉬는 날은 카운트를 하지 않고 여행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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