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칼럼=방성용 목사] 거짓 응답의 기도’ 는 무엇인가? » 2022/10/03
성령 주목, 성령 복종, 성령 충만, 성령 동행
우리는 기도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기도 자세를 점검해야 한다.
1) 세상의 유익을 위해 구하는 기도
특히 ‘물질적 유익’ 만을 위해 구하는 기도이다.
돈은 인생의 거의 전부이다.
그러나 돈으로…
교회&목회저널
[새벽묵상=한은선 목사] 끝까지 함께 한 사람! »
Der, der bis zum Ende beiseite stand!
어떤 글에 보니, 주식투자의 기본적인 기술은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서 장기 투자하면 대부분 수익을 낸다고 한다. 그 회사의 가치가 높은데 저평가 되어 있다면 언젠가 그 가치를 알아줄 날이 오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성경의 인물 중에서 가장 저평가된 사람을 찾아내라면 당연히…
[새벽묵상=한은선 목사] 수단과 목적! »
Methode und Zweck!
목적이 수단이 되면 무지에 빠지고 수단이 목적이 되면 길을 잃게 된다. 베데스다 못가에 각색 병자들과 더불어 38년된 환자가 누워있었다. 가끔 천사가 내려와 물이 동할 때 먼저 내려간 자가 낫는 다는 속설로 인해 그 오랜 세월 그 자리를 지키던 환자에게 주님이 찾아 오셔서 물으셨다. “네가…
[목양저널=이성상 총장] 3. 그리스도인의 편지 »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빌립보서 1:1
신약성경 빌립보서는 옥중서신에 속합니다. 빌립보서라고 불리는 이유는 빌립보교회에 보내는 편지라는 뜻입니다. 빌립보서가 처음에는 편지였기 때문에 당시의 일반적인 편지들과 비슷한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의 편지형식은 맨 마지막에 본인의 이름을…
[영성칼럼=방성용 목사] 부흥과 목회 자세 » 2022/09/02
네 양(羊)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
잠27:23
모든 목사들의 꿈은 ‘교회 부흥’이다. 그러면 ‘교회 부흥’이 무엇인가?
1. 개인적으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거룩한 내적 변화가 부흥이다.
목사부터 변화되어야 한다. 교육으로, 교회생활로,개인의 노력으로 어느 정도 변화된다. 그러나 진실로 성령으로만 변화된다.
2.교회적으로,…
[목양칼럼=유판규 목사] 초막절 » 2022/09/11
우리는 추석 명절을 크게 생각한다. 그래서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고 성묘를 하고 차례를 지낸다. 그리고 가족들이끼리 모여서 감사의 잔치를 벌리는 것이다.
이처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도 우리와 비슷한 명절이 있다. 그것이 ‘초막절’이다. 전체8일 동안 지킨다. 그들은 초막절에 예루살렘 성전을 방문하고 예물을 드리며 그리고 고향을 찾아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이다. 이…
[목양저널=이성상 총장] 2. 귀 뚫린 그리스도 예수의 종 »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빌립보서 1:1
빌립보서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라고 편지를 시작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임을 밝히며 편지를 시작하는 대부분의 편지와는 사뭇 다름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바울의…
[영성칼럼=방성용 목사] 종은 주님의 것이오니 » 2022/08/26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왕하2:9
(회복의 은총으로 새 힘을 얻고) - 목사 방성용 소개한다.
주님의 종은 하나님이 쓰시니 주인의 명을 받아 시대를 앞서고 세대를 거슬러 오르내리며 사(私)에서 공(公)으로의 의지를 보이는 목사 방성용 소개한다.
낮에는 흐르는 땀방울 씻을 새 없고 밤에는…
[목양칼럼=유판규 목사] 매력적인 기독교 » 2022/08/26
2017년 이후 국민 1인당 소득이 3만 달러가 되면서 즉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부터 신앙의 열기를 점점 식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해석들이 많다. 그런데 몇년 전 부터는 월급을 받아서는 결코 만족할 수 없는 분위기가 우리를 지배하게 되었다. 노동의 가치와 일하는 즐거움 등등은 마치 어리석고 부족한 사람들의 고백처럼…
[목양저널=이성상 총장] 바울보다 더 위대한 선교사 »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빌립보서 1:1
중학교 2학년 여름 방학 때의 일입니다. 계룡산 자락의 조그마한 마을에서 태어난 저를 선교사로 불러 주셨습니다. 선교사로서의 소명을 확신한 이후 억수같이 쏟아지는 장맛비를 맞으며 한얼산기도원 뒷동산의 잣나무 하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