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한국의 것 아니지만, K기독교로 자리매김했다
기독교는 한국의 것이 아니지만, 한국에서 뿌리내려 크게 부흥되었다. 한국 교회는 무디나 스펄전 못지 않게 위대한 영적 지도자들이 많았기에 오늘의 한국교회의 부흥이 있었고, 세계교회에 복음적이고 개혁주의적 신앙의 모델이 되었다. 나는 이런 것을 <K기독교>라고 부르고 싶다.
[시사저널=정성구 박사] 나는 "K-기독교"를 제창하고 싶다 » 한국교회, 세계교회에 꿈과 비전을 제시해야 …
시사&문화저널
“셰익스피어와 벤 존슨”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베토벤과 브람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경쟁상황에 노출된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 사회 전반에 걸쳐 경쟁이 존재한다. 걸출한 영웅들, 세기의 작가들도 예외가 아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이 목적이 아닌 비록 패하더라도 경쟁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고, 실패가 더 큰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 경쟁을 통해 도약하고, 경쟁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꾼 영웅들을…
사랑하는 아들과 딸들과 부모를 위한 제언
영국의 문필가인 “필립 체스터필드”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를 썼다. “사랑하는 아들아! 먼저, 18세가 되기까지는 지식의 기반을 닦기 바란다....젊었을 때 기반을 닦아놓지 않으면 나이가 들었을 때 매력 없는 인간이 되어 버린다.” 2011년 4월, 유럽크리스챤신문에 첫 글을 올린 후 금번 10월호에서 100번째 글을 쓰게 되었다. 100회 특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