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칼럼=Dr. 김태연 교수] 현대 과학문명의 문제와 인간의 해답 »
미래 우주과학경영학의 길을 열며...
문화(culture)는 누군가를 모방하는 밈(meme), 즉 생각의 바이러스에서 시작한다. 누군가 한 명으로부터 새로운 문화는 시작되었다. 기독교 문화는 그리스도 예수 한분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것이 타인에게 전달이 되는 것이 문화 교류(interculture)이다. 나부터 문화 교류가 시작한다 는 정신이 나도 선교사(every missionary)이다...
현대 문명의 핵심적인…
시사&문화저널
[문화칼럼=Dr. 김태연 교수]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에 대한 구속사적 해석학 »
이순신 장군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연일 후쿠시마 처리수 때문에 무더위에 폭우에 나라가 복잡하다. 필자가 원자력에 관한 책인 전문인원자력신학개론(밀알서원, 2022)을 저술한 목사로서 한국의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참조가 될 수 있도록 전문가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백원필박사, 정범진박사)들의 두 강의를 듣고 기고하게 되었다...
서론: 이순신 장군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KLO부대원의 쪽지 »
군번도, 이름도, 빛도 없이 나라를 위해서 싸운 영웅 찾아내 포상...
「저는 KLO 출신 이창건(李昌建)입니다. KLO가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지난 2월에는 보상금과 6.14일엔 청와대 오찬에 초청받았습니다. 북한에 침투했다가 휴전 때문에 못 돌아온 동지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6.25 전쟁 73주년 기념식이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다. 사실…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성역(聖域)이 많다 »
타락한 인간이 성역(聖域) 만들고, 성지(聖地) 만들어 종교화하는 것 일종의 <이단 종파>...
지금 대한민국에는 성역이 너무도 많다. 성역이 종교계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념화되고 종교화된 각 조직이 성역이 되어 버렸다. 앞서 말한 대로 <민노총 조직>은 성지가 되었다. 그들은 밤낮없이 자유대한민국을 뒤집어 엎을 일을 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문화저널=임청화 교수] 한국의 돈 죠반니여 회개하라! »
모차르트의 돈 죠반니(Don Giovanni) 오페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관
돈 죠반니 서곡은 고전주의 시대의 오페라 서곡(Overture) 가운데서도 특히 높이 평가받고 있다. 서주에서는 석상신의 주제를 이용해서 극적으로 시작하는데, 이 서주는 주인공의 비극적인 결말을 암시한다. 또한 서곡은 별도의 종지없이 바로 1막으로 연결되도록 하였다. 이는 당시로서는 매우 이례적이다. 바그너는 베토벤의 레오노레…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6.25가 북침이라는 청소년들 »
오늘의 어른들, 젊은이들과 학생들은 6.25 전쟁을 모른다....
6.25는 잊어진 전쟁이다. 그리고 그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6.25를 목격한 사람들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종북 세력>은 호시탐탐 6.25가 북침으로 선전하겠지만, 새 정부가 들어서서 뒤틀린 시국관을 어찌 해결할는지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자. 지금 우리나라는 종전이니, 평화니 하면서 공산주의에…
[문화칼럼=Dr. 김태연 교수] 한국교회 변화추구의 방향성 »
생명 성령의 법 안에서 참 자유 누리고자 하는 것이 변혁 신학의 좁은 길(pathway)...
교회의 개념을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전통적 교회를 비판하는 것보다도 또 선교형 교회를 비난하는 것보다도 그 안에 진정한 영생(zoe)이 있느냐는 것이다. 이를 토대로 상황을 진단하고, 2023년 엔데믹 시대의 유기체적 교회의 특징을 10가지로…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비단 장사 왕서방 »
어쩌다가 <종북>, <종중> 정치가들 중국에 굽실거리며 넙죽넙죽 하는지...
중국과 우리나라는 5,000년 역사 가운데 질기게 같이 한 셈이다. 하지만 과거 청국이나, 오늘의 중국이나 한 번도 우리나라에 도움을 주거나 덕을 끼친 일이 전혀 없었다. 또 그들은 항상 우리를 그들의 속국으로 생각했고, 우리는 조공을 그들에게 무던히도 바쳐왔고, 왕권도 중국…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과학의 우상화 »
성경을 믿지 않으니, 창조를 믿을 수 없고, 창조를 믿을 수 없으니 <진화론> 탄생...
19세기는 변화의 세기였다. 그때는 걸출한 사상가들이 대거 총출동한다. <헤겔>과 <슐라엘마허>, <칸트> 등이 일어나, 인간 이해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그 시대에 <칼 맑스>의 <자본론>이 출판되고, 1848년에는 ‘공산당 선언’(Communisto Manifesto)이 발표되었다. 결국 그 시대의 사상은…
[문화칼럼=Dr. 김태연 교수] 김장환 원로 목사 리더십 2편- FEBC Worldview »
빌리그래함 50주년전도집회를 통해 돌아보는 김장환 원로 목사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다”(행2:22).
이러한 기본 관점을 중심부에 배열하는 교회들은, 한국교회사에서 성령운동을 통한 교회부흥운동을 주도해온 오순절체험과 복음주의적 성령부흥운동을 주도해온 교회유형들이다. 최근에 목회자들로서 대표적 상징인물을 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