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칼럼=Dr. Elijah Kim] 선교사의 정체성, 따갈로그와 현대 히브리어 »
필리핀의 대표적인 ‘히야(Hiya)’ 문화가 있습니다...
스페인 333년 식민 지배, 미국의 48년 식민 지배, 그 사이에 일본의 3년 반 식민 통치가 있었습니다. 할아버지에 할아버지에 할아버지 세대가 뿌리깊게 식민통치를 받으면서 생긴 문화입니다. 통치자들에게도 굽실거리고 웃음과 미소로 잘 협력하지만 ‘히야” 문화를 건드리면 폭동과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히야는 ‘부끄러움(shy)’이라는…
저널프리즘
[역사저널=김규동 박사] 동방기독교의 십자가 연구-1 »
A Study on the Cross of Eastern Christianity
기독교 최초의 십자가는 “Y”, “X”, “T”, “十” 주로 네 가지 형태가 있었고, 현재 보편적으로 사용 중인 십자가는 거의 60여 종으로, 앞서 언급한 네 가지 형태에서 변형된 것으로, 그 안에 내포하는 기독교의 본질적 의미에 큰 변화는 없다.
동방기독교…
[영성칼럼=Dr. Elijah Kim] 민족 복음화 50주년(빌리 그래함)에 돌아보는 세계 기독교 부흥과 현주소 »
한국 교회 새롭게 갱신되어 선•후진국 경험 가진 선교 주도적인 국가 되기를...
올 2023년은 빌리 그래함 민족 복음화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빌리 그래함 집회를 주도하시고 거국적으로 연합을 이끌어 낸 CCC의 김준곤 목사님이 늘 하시던 말씀이 있습니다. 한국 교회에 있어서 1960년대와 70년대는…
[영성칼럼=Dr. Elijah Kim] 가족이라는 이름 »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이 가족...
가족은 인류를 지탱해 주는 원천이자,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삶의 터전이고, 행복과 슬픔, 기쁨과 고난도 나눌 수 있는 최후의 보루이자 안식처입니다...
세상을 진동케 하는 악의 세력으로 대명천지에 청교도의 땅 보스톤에 사탄 집회가 사람들을 혼미케 하고 놀라움을 남기고 간 지 5일이 되었지만…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윤 대통령의 영어 연설 »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회를 찢어 놓았다는 그 연설...
연설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 윤 대통령의 성공적인 미국 국빈 방문과 멋진 연설 때문에, “God bless Korea!”가 될 줄 믿는다. 앞으로 대통령으로 나오려는 사람은, 이 정도로 <영어 연설>을 할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새벽묵상=한은선 목사]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 » 살전5:12-22 »
Die Liebe der Eltern für ihre Kinder!
오늘 본문에 보면, 세 가지 관계를 설명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영적 지도자와의 관계, 형제자매들과의 관계, 자신 스스로에 대한 관계'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관계의 중심에는 자신이 자신과의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교육저널=정이신 목사] 50. 기본기가 중요한 이유 »
기독교 신앙은 일반적인 기본기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기독교 신앙은 닌자나 특수전 전담부대보다 일반적인 기본기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겉보기에 맹물 같아 보여도 기본기를 지키는 신앙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싸움은 최종적으로 하나님이 심판하시기에 특수 전력을 동원한 독특한 방법보다 묵묵히 인내하며 성경에서 제시한 길을…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편지> 봉투와 <돈> 봉투 »
하지만 부끄럽게도 한국교회의 교단장 선거에도 돈을 뿌리고 있었으니...
최근에 우리나라는 편지봉투보다 <돈 봉투>가 화제다. 당 대표 선거에 돈을 300만 원씩 넣어서 뿌리고 당선되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부정선거였다. 그리고 그것은 가장 비민주의적이었다. 그런데 그 사람들 모두가 <민주화 투사>란다. 알고 보니 <민주팔이>하는 모든 정치가들이 <돈 봉투>와 깊이 관련이…
[북스저널=중세를 오해하는 현대인에게 » 남종국 지음, 왕은철 옮김/ 출판사: 서해문집 »
사람이 사는 백주(白晝)의 시간, 아름답고 의미 있는 시간이 중세에도 있었다...
인간은 자신이 사는 시대의 수인(囚人)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보통 사람들은 시대라는 감옥에 갇혀 있음을 의미한다. 중세 사람들은 조야한 물질문명, 생물학적 한계, 하나의 종교가 지배하는 사회라는 구조 속에서 살았다. 그들이 그러한 한계…
[교육저널=정이신 목사] 49. 의인의 집에 내리는 복 »
하나님이 가지 말라고 하신 길로 가는 게 역겨운 것...
“역겨운 일”이란(3:32) 히브리어로 ‘루즈’인데, ‘비뚤어지다, 올바른 길에서 빗나가다’란 뜻입니다. 길을 잘못 들어 하나님이 가지 말라고 하신 길로 가는 게 역겨운 것입니다. <유다서 1:11>은 이를 “가인의 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저런 일을 하는 사람을 미워하신다고 했는데,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