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저널=김수길 선교사] 그리스 이야기(1) » 바울의 환상속 마케도니아 사람 »
왜 그리스인들은 성경이 이름을 말하지 않은 마케도니아 사람을 알렉산더라고 규정 했을까?
지난 3월에 모교에서 교수로 일하는 후배 목사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저녁을 먹으며 하는 말은 그리스에 많은 분도 아니고 목사라고는 몇 사람 밖에 없는데 왜 그리스의 숨겨진 이야기나 성경이해에 도움을 주는 글을 SNS에…
저널프리즘
[교육저널=정이신목사] 23. 평화를 얻기 위해 광야로 »
지혜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재앙”은 히브리어로 ‘라’입니다(1:33). 이는 ‘나쁜 것, 악한 것’을 뜻하는 말이기에 사탄이 주는 훼방을 뜻하는 말로 확장해서 이해해도 됩니다.
악한 사람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소생할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악인의 심판자이신 하나님은 공의로 심판하시기 전에 먼저 악인에게 길을 바꾸라고…
[새벽묵상=한은선 목사]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11:25-30 »
Ich will euch erquicken!
오늘 본문가운데 이상한 점이 있다. “숨기시고 나타내시고” “하나님의 뜻” “알고 모르고”에 대한 말씀을 하시다가 갑자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하신다. 전후 문맥이 잘 안 맞는 듯하다. 그러나 자세히 읽어보면, 전체적으로 흐르는 맥…
[역사저널=김규동 박사] 당의 종교정책하의 景敎 <3회> »
3. 景敎의 선교정책 (Jing-Jiao Ministry Policy)
6) 景敎의 음악(The Jing-Jiao Music)
a. 景敎삼위몽도찬(景敎三威蒙度贊)
현존한 당나라의 景敎음악과 관련된 기록은 얼마 되지 않으며, 어느 누구도 그 당시에 성행했던 활동장면들을 재현할 수는 없다. 1908년, 감숙성 돈황 막고굴에서 발견한 景敎 삼위몽도찬(三威蒙度贊)은 景敎가 중국에서 전해져 내려온 많지 않은 문헌…
[북스저널=정이신목사] 퀀텀 라이프(A QUANTIUM LIFE) » 하킴 올루세이(Hakeem Oluseyi)ㆍ조슈아 호위츠(Joshua Horwitz)지음/지웅배 옮김/출판사: 까치 »
양자 터널링(quantum tunneling)이라고 부르는 현상...
나는 아무리 가능성이 희박한 일이더라도 상상할 수는 있는 일이라면, 그것은 분명 일어날 수 있는 범주 안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는 물리학적으로도 증명된 사실이다. 양자역학에서는 양자 터널링(quantum tunneling)이라고 부르는 현상이 있다. 벽을 뚫고 통과하려고…
[갑골문자해설=송태정 목사] 배 선(船) 해설 »
하나님의 입(口)의 계시를 따라 여덟(八) 사람이 방주(舟)를 만들다
배 선(船)의 왼쪽 글자는 방주(舟), 오른쪽 글자의 여덟 팔(八)은 배에 들어간 사람의 숫자, 그리고 입 구(口)는 대홍수에 대하여 계시해 주시는 하나님의 입을 통하여 구원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 글자
《한자에 담긴 창세기의 발견》이라는 책이 성경적 한자 연구에 빛을 준…
[교육저널=정이신목사] 22. 하나님께 내놓을 수 있는 열매 »
지혜가 길거리와 광장에서 사람을 부른다
“오직 내 말을 듣는 사람”은 지혜의 말씀을 경청하는 사람입니다(1:33). “오직”이라는 표현 때문에 이 말씀을 ‘오직 성경만 읽어야 된다’란 뜻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1:20>을 보면 지혜가 길거리와 광장에서 사람을 부른다고 했습니다.
지혜는 남들이 보든지 보지 않든지 상관하지 않고 열매를…
[미션저널=조용선 목사] 선교는 밥이다. 주님의 사랑을 담은 »
“선교지에서 어려운 것은 다 참겠는데 당신이 제일 힘들어!”
1장 L 형제와 G 자매
지난 주일날 중국의 L 형제로부터 온 소식은 이혼을 생각해야 할 만큼 힘든 상태라고 했다. 그는 밤중에 꼬치구이 장사를 하며 몇 년간 돈을 모아 음식점을 내고 집도 장만하면서 살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상 왕(上 王) »
전직 대통령은 상왕이 아니다!
정치는 참 무섭다. 정치는 괴물이다. 정치는 사기이다. 참으로 정치는 지독한 이기주의다. 한국의 정치에는 정의도 없고, 법도 없고, 그냥 패거리들의 놀음이요, 마피아단과 같다. 대통령이 물러났으면 그 대통령직은 끝났고, 당연히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와야 맞다.
요즘 어떤 분들이 기독교를 폄하하거나 욕할 때 쓰는 말이…
[새벽묵상=한은선 목사] 문을 여는 교회! » 본문:계3:7-13 »
Die Kirche, die die Tuer oeffnet!
오늘 본문은 작은 능력과 인내로 말씀을 지키며 끝까지 배신치 아니하고 주님의 말씀대로 따랐던 빌라델비아 교회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열 문이 아니라 이미 열린 문을 두셨다고 했습니다. 이는 우리 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