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저널=정이신목사] 21. 하나님을 만나야 할 때 »
지혜가 불렀지만 가지 않고 자신의 꾀로 지혜를 대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지혜가 주는 열매를 잘 가꿔 여러 사람과 나누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꾀로 배를 채운 사람에게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먹으면 배탈이 난다고 하는데, 누가 그 사람이 주는 열매를 먹겠습니까?
구약시대에 사역했던 이사야는 하나님이 가까이…
저널프리즘
[목양저널=이성상 총장] 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 »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빌립보서 1:1
구구절절 바울의 사랑이 묻어 나오는 이 편지를 받는 이들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입니다. ‘성도’라는 말은 언약 언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 땅을 떠난…
[교육저널=정이신목사] 20. 믿음의 보험에 가입하자 »
하나님께 부르짖어도 답을 듣지 못하는 사람은?
<1:28>의 말씀은 성경의 다른 말씀과 충돌합니다. 성경에는 인간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주님이 응답하시겠다고 약속한 곳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1:28>은 이와 반대입니다. 그 이유는 <1:24>에 있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도 답을 듣지 못하는 사람은 주님이 먼저 그에게 손을 내밀었던 사람입니다.
성경에는 세상에서는…
[교육저널=정이신목사] 19. 오늘도 지혜가 부른다 »
그거 봐라. 내가 뭐라고 했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싫어했고, 적당하게 세상의 질서와 어울려 살기를 바랐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그럼 너희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봐라!’라고 내버려 두셨습니다. 그랬더니 재앙이 찾아왔고, 두려운 일이 이스라엘을 덮쳤습니다. 그때 지혜는 ‘그거 봐라. 내가 뭐라고 했냐?’라는 식으로 이스라엘을 바라봤습니다(1:26).
어린아이가 위험한…
[북스저널=정이신목사]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 » 짐 홀트(Jim Holt) 지음, 노태복 옮김, 출판사: 소소의책 »
물리학자와 수학자의 생각은 같으면서도 다르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으로 물질세계에 관한 우리의 일상적 개념을 뒤집은 사람이라면, 마찬가지로 그 젊은 사람인 쿠르트 괴델은 수학이라는 추상적 세계에 혁명을 일으킨 사람이었다. <중략> 아인슈타인이 기름진 독일식 요리를 마음껏 탐닉한 반면에 괴델은 병약자의…
[새벽묵상=한은선 목사] 혈통보다 중요한 것! »
Wichtiger als der Stammbaum!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무슨 뜻인가? _갈3:7-8절
스텐벅이라는 독일 화가가 있었다. 그가 어느 날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장면을 그리게 되었다. 절반쯤 그리던 날, 길거리에서 눈에 띄는…
[영성칼럼=방성용 목사] 거짓 응답의 기도’ 는 무엇인가? » 2022/10/03
성령 주목, 성령 복종, 성령 충만, 성령 동행
우리는 기도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기도 자세를 점검해야 한다.
1) 세상의 유익을 위해 구하는 기도
특히 ‘물질적 유익’ 만을 위해 구하는 기도이다.
돈은 인생의 거의 전부이다.
그러나 돈으로…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King Charles Ⅲ »
그가 영국 성공회의 수장으로서 믿음으로 바로 서야 할 터인데...
엘리자베스 Ⅱ세 영국 여왕이 96세의 일기로 서거했다. 그녀는 70년 동안 최장수 대영제국의 여왕으로서 사명을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그녀의 서거는 영국인은 말할 것도 없고, 영 연방국과 전 세계인의 애도 가운데 국장을 치루었다. 참으로 장엄하고 성대한 장례식이었다. 장례식은 거의 한 세기를…
[새벽묵상=한은선 목사] 끝까지 함께 한 사람! »
Der, der bis zum Ende beiseite stand!
어떤 글에 보니, 주식투자의 기본적인 기술은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서 장기 투자하면 대부분 수익을 낸다고 한다. 그 회사의 가치가 높은데 저평가 되어 있다면 언젠가 그 가치를 알아줄 날이 오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성경의 인물 중에서 가장 저평가된 사람을 찾아내라면 당연히…
[교육저널=정이신목사] 18. 지혜가 내민 초청장 »
바른길로 가라는 책망에 이스라엘 백성은 이를 싫어하다
<1:22∼33>은 지혜가 외친 말씀입니다. 그런데 <1:22∼23>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싫어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바른길로 가라는 책망이 들어 있기에 이스라엘 백성은 이를 싫어했습니다(1:23).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길에서 인간이 예수님의 십자가가 보여주신 은혜를 체험하지 못하면, 다윗이 갔던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