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칼럼=김태연 원장] 대한민국이란 부의 열쇠 »
예수 그리스도는 린치핀이다.
구원Salvation ... 성화Sanctification ... 봉사Service ... 종의 도 Servantship ... 청지기의 도 Stewardship ... 희생의 도 Sacreficeship ... 결국 한국이 열국의 영향력을 미치는 단계인 중진국에 진입하고 이제는 경쟁력을 가진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제 온 세상에 축복의 통로가 되어서 제세이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저널프리즘
[시사칼럼=임청화 교수] 영화 건국전쟁에 나타난 초일류 대한민국 자화상 »
이 박사님 사후(死後) 60년 앞두고 영화 "건국전쟁"으로 부활하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이 '건국전쟁'이라는 영화를 통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건국대통령 이승만 기념사업회 이사이며 문화예술위원장인 필자는 이 영화를 CGV에서 여러 차례 보고 1965년 7월19일 서거한 이 박사님께서 사후(死後) 60년을 앞두고 부활한 듯 여겨지고 제2의 이승만…
[새벽묵상=한은선 목사] 사랑은 무례히 행하지 않습니다! » 고전13:5 »
Liebe stellet sich nicht ungebärdig(unhöflich)!
사랑의 속성은 무례할 수가 없으며 친절을 넘어 지극한 예로 대할 수밖에 없고 가깝고 친하다는 이유가 아무리 커도 무례함이 사랑이 될 수는 없습니다. 사랑과 예의는 정비례합니다. 무례한 사람에게 무례한 것은 상식입니다. 무례한 사람에게 친절한 것은 덕입니다. 무례한…
[미션저널=김수길 선교사] 많은 생명을 담보로 가길 원했던 크레타섬의 뵈닉스 항 » 그리스 이야기(15) »
벽오동 심은 뜻은 봉황을 보자는데 어이타 우리 님은 꿈이었나...
그리스에서 26년을 사역하면서 앞서 말했듯이 크레데 섬은 두 번 다녀왔다. 처음에는 미항까지만 갔다 왔다. 그러다 몇 해 전에 모 세미나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렸다. 그리고 학습은 크레타섬의 연구였다.…
[교육저널=정이신 목사] 지식과 분별력 » 89회
지혜는 지식(다아트)과 분별력(메짐마)을 갖고 있어...
바울은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며, 우리 안에 성령님이 거하신다고 했습니다(고린도전서 3:16).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살기로 결단했을 때, 성령님은 끊임없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 주십니다...
이 땅에서 인간답게 살아가려면 큰 지혜뿐만 아니라 작은 지혜가 수시로 작동해야 합니다.…
[역사저널=강석진 목사] 한미수교 140년사의 근대문명 리뷰-8 »
고종, 1887년 6월 29일 박정양(朴定陽)을 초대 주미 전권공사로 임명...
1882년5월 22일에 해양 국가이며 기독교권 미국과 수호통상조약이 맺어짐으로 그 다음 해에 한성에 최초의 서양국가의 공사관이 설립되어 미국의 성조기가 게양되었다. 그러나 미국은 무엇보다도 문화 교류보다는 조선과의 상업적 교역을 기대하였으나 일본과는 달리 별무 상태였다. 그당시 조선은 그만큼 일본과는 상대적으로…
[문화저널=조기칠 목사] 마스카니의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Intermezzo) »
“막장 드라마 같은 인생 속에서도 희망의 꽃은 피어난다!”
영화의 감동은 라스트 신(Last Scene)에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이나 줄거리가 아무리 별로여도 마지막의 라스트 신이 좋으면 다 용서가 된다는 말입니다.
반면에 아무리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라도 라스트신에서 감동을 주지 않으면 뭔가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
[문화저널=임청화 교수] 아브라함 카이퍼의 영역주권 한류화 연구 »
화란 유학 K-Classic 세계화 전도사가 본- "아브라함 카이퍼의 영역주권"
아브라함 카이퍼는 하나님의 영역 주권이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원리와 같이 준비기-확립기-확장기-절정기로 설명하고 있듯이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나라로 완성이 되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 아브라함 카이퍼와 동시대 국제적인 정치 리더인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의지대로 초일류 대한민국은 문화강국 1위의 나라가…
[미션저널=민경수 목사] 런던 어시장 마케팅과 물받이 미션을 보며… »
그리스도의 증언 적 삶은 어떡해야 할까요?
찬란한 물의 역사는 창조 때부터 하나님의 역사와 구속사의 가장자리에 와 있습니다. 우리가 지면의 여러 장을 할애해도 물의 역사를 다 전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하며 특히 인류는 물과 함께 생사화복의 동반자로 살아가고 있으며 템스강의 밀물과 썰물은 조석 간만의…
[북스저널=정이신목사]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 진중권 지음/ 출판사: Humanist »
“현대미술, 어떤 징조나 징후 없이 갑자기생겨난 게 아니다.”
이집트의 장인들이 무명으로 남아 있는 데 반해, 그리스의 화가나 조각가들은 오늘날까지도 그 이름이 남아 있다. 왜 그럴까? 그것은 이미지의 제작 과정에서 예술가가 발휘하는 역할과 관련이 있다. 이집트의 조상(彫像)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엄격한 표준에 따라 제작된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