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시민연대, ‘표현의 자유 및 국민의 알권리와 상충하는 내용' 포함
한국교회언론회는 17일 윤영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보통신망 관계법 개정과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언론중재 관련법 개정안 등 6개를 여당에서는 2월 임시국회에서 곧 처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언론 관계법 개정, 누구를 위한 것인가? 언론 규제법이라면 반드시 부메랑이 될 것이다" 라는 논평을 발표했다.
[교계종합]…
시사투데이
COVID-19, 기존 사회문화적, 경제적, 기타 구조적 취약성 더 악화
전 세계 3억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신앙을 이유로 박해와 차별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19가 박해 강도를 심화시켰다는 진단도 나왔으며, 북한이 20년 연속 기독교 박해국 1위라는 불명예를 이었다.
[월드시사] 코로나19, 기독교 탄압 도구 악용 » 국제오픈도어선교회(오픈도어)가 14일 발표한 기독교 박해 지수 상위 50개국이 포함된 ‘월드워치리스트(WWL)…
‘가족’의 정의규정 의도적 삭제, 동성혼 합법화하려는 의도 의심
국회 여성가족위에 발의되어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고 있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은 차별금지법안과 그 궤를 같이하는 과잉 입법의 대표적 예이며, 헌법불합치 결정으로 폐기된 낙태죄의 대안 입법을 마련하지 않은 것은 입법 나태의 예라 할 것이다. 우리는 국민이 지지하는 건강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하여 심각하게 우려하는 목소리를 담았다. …
[교계뉴스] 교회협, 2021 사순절 메시지 »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경호, 총무 이홍정)는 2021년 부활절맞이를 시작하며 신명기 30:1-3, 로마서 8:22-23의 말씀을 인용해 사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사순절 메시지의 핵심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로 멈춰선 세상을 돌아보며, 모든 피조물이 오늘날까지 다 함께 신음하며 진통을 겪고 있다는 로마서 8:22-23의 말씀에 초점을 맞추었다. 한 해 넘게 코로나19와…
[시사토픽] 질병관리청, "사실 교회발 코로나 없었다" »
질병관리청, "사실 교회발 코로나 없었다"...시민들은 '멘붕' - 이러한 제목을 뽑은 파이낸스투데이 기사가 나왔다. 이 기사를 접하고, "너알아?" 유튜브 방송에서는 지난 2월 10일 긴급 고영일, 강연재, 구주와 변호사를 패널로 대담방송을 제작해 배포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질병관리청, "사실 교회발 코로나 없었다"...시민들은 '멘붕' - 제목 기사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의 발표를 인용했다.
지난…
[정책/행정]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향 조치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양 조치가 발표됐다. 수도권은 2.5단계에서 2단계로, 비수도권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각각 하향 조정된다. 이번 조치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유지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자영업·소상공인들의 생업시설에 대한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 또는 완화되며, 교회의 경우 정규예배 참석 가능 인원 수는 수도권의 경우 좌석수의 20%, 비수도권은 30%로…
[교계종합] 정세균 총리 교계지도자 초청 간담회 »
정세균 총리 교계지도자 초청 간담회가 지난 2월 2일 총리실에서 있었다. 이날 한교총(UCCK)에서는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장종현 목사, 이 철 감독이, 교회협(NCCK)에서는 이경호 주교와 이홍정 총무와 참석했다.
정 총리는 어려운 상황가운데서도 방역에 적극 협조해준 한국교회에 감사를 표했으며 다만 일부 교회와 선교단체 등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
[교계] 혜성감리교회, 후원금 1000만원 기부 »
혜성감리교회, 후원금 1000만원 기부, ‘생계위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나눔 실천
혜성감리교회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를 통해 생계가 어려워진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후원금은 취약계층 5가정에 각 200만원씩 전달됐다.
평소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혜성감리교회는 이번 기회에 모두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시사토픽] 성인남녀, 코로나19 이후 삶의 질 낮아졌다 » 벼룩시장구인구직 조사 »
20대 이상 성인남녀 삶 만족도 5점 만점에 3.2점, 삶의 만족도 점수, 30대·여성·미혼자 전체 평균보다 낮다고 대답, 코로나19 여파로 소득 감소, 취미활동 제한, 삶의 질 하락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20대 이상 성인남녀 16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7%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교계종합] 김성혜 한세대 총장 소천 »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과 함께 복음운동과 교회사역에 큰힘이 되었으며, 한세대학교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해온 김성혜 총장이 11일 오후 2시, 79세의 일기로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소천했다.
고 김성혜 총장은 조용기 원로목사의 사모이자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설립한 고 최자실 목사의 딸이다.
1965년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 미국 맨해튼음악대학 석사와 미국 오럴로버츠대학교 목회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