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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기독교 탄압 도구 악용

COVID-19, 기존 사회문화적, 경제적, 기타 구조적 취약성 더 악화 전 세계 3억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신앙을 이유로 박해와 차별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19가 박해 강도를 심화시켰다는 진단도 나왔으며, 북한이 20년 연속 기독교 박해국 1위라는 불명예를 이었다. [월드시사] 코로나19, 기독교 탄압 도구 악용 » 국제오픈도어선교회(오픈도어)가 14일 발표한 기독교 박해 지수 상위 50개국이 포함된 ‘월드워치리스트(W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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