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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돌아가고 싶다 “집이 그립다”

슬라바 우크라이니 Слава Україні ! 이방 도시 수체아바(Sucheava)에 봄이 왔다. 화창하고 낮 온도가 16도까지 오른다. 체감온도는 20도를 넘는다. 지난 주만 해도 춥더니 어느새 봄이 다가왔다. 이 변화가 난민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온다. 전쟁이 발발한 때는 겨울 끝자락, 매서운 2월 하순이었다. 3월 중순까지만 해도 우크라이나 날씨는 눈발이 날리는 겨울이었다. 먼 길을 떠나며 모자를 쓰고 두터운 옷,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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