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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증오 범죄 규탄 확산 중

지난 16일 애틀랜타 스파 및 마사지숍 3곳에서 20대 백인 총기 난사  경찰은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을 체포한 뒤 그가 성 중독에 빠졌을 개연성이 있다고 밝혔지만, 아직 증오범죄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태이다. 그러나 애틀랜타 총격 사건이 아시아계를 노린 의도적 인종 범죄일 가능성이 농후해지면서 아시아계 사회에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월드시사=유크/국제] 아시안 증오 범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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