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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난민에게 이불 나누기 “보람”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최하영선교사] 우크라이나 난민에게 이불 나누기 "보람"  » 항공노선 없어 폴란드 경유, 700km를 육로 이동해야... 외교부로부터 11월 4주간 우크라이나 입국을 허락받아서 이 일들을 감당하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국외 난민도 힘들지만 국내에 있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감당해야하는 고물가와 고환율, 일자리 부재, 폭격의 불안, 정전, 단수와 냉방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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