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칼럼=정성구 박사] 오늘의 신사참배 »
순교의 신앙을 지켜야 한국교회가 바로 설 수 있다
이 시대의 거대한 사탄의 세력과 대결하려면, 이기선, 손양원, 이인재 목사와 같은 투쟁과 안동의 이원영 목사의 순결한 신앙과 주기철 목사님의 일사각오(一死覺悟) 신앙과 박관준 장로님의 마지막 순교의 시 <예수 나를 위해 죽었으니, 이제는 내가 예수를 위해 죽을 차례라>는 순교의 신앙을 지켜야 한국교회가…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아이티(IT)의 아이러니 »
오래전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에게 <생명 살리는 정보>를 주셨다
오래전에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에게 <생명을 살리는 정보>를 주셨다. 그것은 곧 생명의 말씀 곧 <성경>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러므로…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62m 예수상은 우상이다 »
<예수상>을 세우는 것은, <우상숭배>로 가는 길목
최근에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한국교회에 알만한 지도자들과 알만한 연합기관이 합해서, 한국에 <62m 크기의 예수상>을 건립하고 5,000석의 성전(?)을 짓고, 부활의 동산을 만들어서 분양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훌륭한 기독교 지도자들이 꿈을 가지고 큰일을 하신다는 데 대해서 문제 재기를 할 마음은 없다. 하지만 <62m짜리 예수상>을…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한·미혈맹(韓美血盟) »
한·미동맹은 <한·미혈맹>이다!
한·미동맹은 <한·미혈맹>이다. <한·미방위 조약>은 1953년 6·25 전쟁 중에 리승만 대통령이 만들어 냈다. 정말 신의 한 수였다. 8월 8일 한국의 변영태 외무부장과 덜레스 미국무장관이 서명을 했다. 당시 덜레스 장관은 조인식을 지켜보던 리승만 대통령을 격하게 끌어안으며 말하기를, “이것이 당신과 당신 나라에 대한 존경의 표시입니다. 이 조약은 여기서 죽은 우리…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이화장(梨花莊) »
이승만의 <기독입국> 정신, 대한민국은 기도로 세워진 나라!
갈5:1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이 성경 구절은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삶의 목표였다...
실로 나는 35년 만에 <이화장>을 다시 방문했다. 정월 초이튿날 <한·미동맹 이승만 기념재단> 임원 몇 명과 함께 이승만…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끝이 시작 보다 낫다 »
비록 작게 시작한 일이지만 나중에는 창대하게 될 것!
새해는 너무 거창한 포부를 말하지 않아도 된다. 쓸데없는 객기를 부릴 필요도 없고, 스스로 영웅이 되려는 욕망도 버리자! 작심삼일(作心三日)의 헛된 꿈과 망상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召命)을 따라, 한 걸음, 두 걸음 걷다가 보면, 비록 작게 시작한 일이지만 나중에는 창대하게 될…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축구의 나라, 브라질 »
축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복음
브라질은 축구의 강국이다. 하지만 브라질은 훌륭한 자연환경과 자원을 갖고 있으면서도 축구만 잘할 뿐, 경제 수준은 한국보다 훨씬 아래다. 브라질을 세상에 내어놓을 수 있는 브랜드는 축구이다. 그러나 우리는 확신하기를 축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복음이다. 왜냐하면 복음이 사람들을 깨우고 새 세상을 변화시키기 때문... …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월드컵과 올림픽 »
세상은 결국 꿈의 사람이 승리한다.
세상은 결국 꿈의 사람이 승리한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가 <I have a dream>이라고 외쳤던 것처럼, 우리 젊은이들에게도 이런 꿈이 있었으면 한다. 월드컵도 좋고 올림픽도 좋지만, 21세기의 대한민국에 <세계문화, 예술 올림픽>을 꿈꾸고 준비하고 있는 것을 격려한다. 왜냐하면 <세계문화, 예술 올림픽>의 핵심은 곧 <복음…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비나이다, 비나이다 »
카톨릭은 국가와 종교의 두 얼굴을 가진 조직!
필자는 남의 종교에 대해서 비판하지 않겠다. 나는 53년 전에 육군 보병학교에서 군종 장교훈련을 받았다. 그 기간에는 목사님, 신부님, 스님들과 함께 약 6개월 동안 각종 훈련을 받으면서 참으로 훌륭한 분들과 함께 했다. 비록 종교도 서로 다르고 신앙의 내용도 다르지만 그분들과 인격적 만남을…
[시사칼럼=정성구 박사] 작은 교회도 주님의 교회다 »
초대 교회는 모두가 가정교회(House Church)였음을 기억하자!
사실 대형교회를 비판할 필요는 없다. 대형교회도 나름대로 큰일을 많이 하고 있다. 이제는 <해외 선교>도 귀하지만, <내지 선교>에 더 적극적이었으면 한다. 물론 내지 선교는 농어촌 교회와 개척교회들이다. 작은 교회, 개척교회의 목사라고 주눅 들거나 절대로 위축될 필요가 없다.
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