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삶을 꿈꾼다. 그래서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해 본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필자의 경우 애서가로 책 수집을 시작한지 20여년이 지나다보니 날마다 책이 쌓여만 갔다. 집에도 사무실도 온통 책이다. 책이라면 국보급부터 문화재까지 서지학자로 안 거쳐간 책이 없었지만 갈수록 수집의 욕심은 늘어만 가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 지나놓고 보면 이렇게 살고 싶었던 건 아닌데 말이다...
【문화칼럼=이효상…
시사&문화저널
정치가에게 절제라는 단어처럼 아름다운 단어는 드물 것
얼마 전 이태리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임기 7년의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게 아니고 20개 주의 대표 58명과 상원과 하원 의원 950명이 뽑는데, 2/3의 득표를 얻어야 한다. 3번 투표해도 나오지 않을 때는 과반 찬성으로 하는데, 단번에 뽑히는 경우는 천지가 진동하기 전에는 불가능하다 싶다.
[문화저널=한평우 목사] …
교회의 선한 영향력, 지역 ‘MZ’세대 품는 일
급격한 변화다. 상상을 초월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의 연속이다. 주변에서는 코로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수라고 한다. 그 변화는 속도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 위기와 불안이 우리를 뒤덮고 있다. 특히 기독교는 코로나 19 확산의 주범처럼 인식되어 더욱 큰 지탄을 받고 있어 사회적 신뢰를 잃고 있다...…
‘종교개혁’은 ’교회 개혁‘이다...
코로나 상황에도 종교개혁의 달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일부 목회자나 평신도들 사이에서 “종교개혁은 물 건너 간 것 아니냐?” 라고 우려하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정말 ’개혁‘은 물 건너 간 것일까. 사실 이렇게 교회가 무기력과 현실 안주에 빠지면 답이 없다..
[시사저널=이효상 원장] 504주년 종교개혁주간 » 교회가 잃어버린 본질로 돌아가는 길은 없는 것일까? » …
부동산 투기 "반 국가 반 민족 사범" 처단해야
대장동 개발도 부동산 투기를 부추겼다는 점에서 국가와 국민에게 큰 해악을 불러온 사업이다. 우리 속담에 고양이에게 밥상을 맡긴다는 말이 있다. 정부 고위 공직자나 부동산 문제를 다루는 사람들이 다 부동산 투기꾼들이나 다름없다...
[시사저널=오데환 목사] 부동산 투기, 반드시 처벌하라 » 대장동 개발 이익 문제로 누구에게 책임이 있느냐... 정치…
정치와 나라의 지도자들은 다 어디 갔는가?
어린이가 골목에서 사라지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사라지고, 일터에서 젊은이들이 사라지고, 70-80 대 노인들과 외국에서 온 사람들로 산업 일선이 넘쳐 나는데, 우리나라 정치는 무엇을 하고, 나라의 지도자들은 다 어디 갔는가?
[시사저널=오대환 목사] 나만 후진국 국민인가? » 공분도 없고, 의분도 없고, 오직 자신만 아는 대한민국30년 동안 해외 살다 귀국하여 석…
우리나라는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진 사회...
최근 미국 투자 전문가이자 경제학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가 쓴『행운에 속지 마라(Fooled by Randomness,중앙북스)』를 읽으며 많은 부분을 공감하였다.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면에는 상당한 운이 따라주었기 때문이며, 그것을 자신의 능력이라 생각하고 자만할 경우 끝내 모든 것을 잃게 되고,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지적이다.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에서도 주장하듯이 성공하지…
스리랑카 선박 해체 노동자를 보니 마음이 아프다
대한민국이 잘 사는 이유가 세계 기아 선상에 있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이 되었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이 잘 되면 잘 될 수록 고통받는 세계인들에게 희망이 더 커지는 나라 그런 나라를 꿈꾸고 싶다...
[시사저널=오대환 목사] 치타공을 아시나요? » 유튜브에서 스리랑카 선박 해체 공장에 대한 다큐멘타리 보도가 있어 보았다.…
참으로 괴기한 세상이 되었다
최근에 <김일성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란 책 전집 8권이 출판되어서 벌써 100질이 팔렸다고 한다. 김일성은 6.25 한국전쟁을 일으킨 전범이다. 김일성은 가짜다. 당연히 자유 우파 쪽에서는 김일성 회고록 출판의 이적성을 지적하고 판매 중단을 하고 법적으로 대응했다. 그래서 판매는 중단 되었다고는 하나, 벌써 한국의 중요 대학과 연구소 그리고 관심자들이 다 구입해버린 후다.…
코로나 19 백신이 있다면 영적 백신도 있다
바이러스란 라틴어로는 <독>이란 말이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인간을 파멸로 몰아가고, 죽음으로 몰아가는 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시사저널=정성구 박사] Vaccine » 지금 인류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백신 연구 개발에 올인 하는 중 »나는 아직 백신접종을 못했다. 빨리 맞고 싶으나 우리 지역에서는 나보다 더 나이든…